양키바와 워킹의 차이를 생각해봤다
양키바들은 바거리의 사이즈가 적다. 대여섯군대가 안되는거 같음.
워킹바들은 거진20개 이상은 되는듯
즉 양키바는 수량도 적다.
워킹은 수량도 많다.
양키바는 얼굴도 동아시아 사람의 취향과 다르다. 매우 작고 외모도 한중일이 보기에 좀 원숭이스럽다.
워킹바는 좀더 한중일이 취향에 맞춘 외모다.
가격 양키바는 가격도 1000페소 가량 싸다.
워킹은 최소1000이상 비싸다.
관광객수도 워킹바가 훨 많다.
접근성도 워킹바가 훨 좋다.
그러나 나는 양키바를 더 자주간다. 한국인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더 외국스럽기 때문이다. 더 로컬 분위기가 나기 때문이다. 뭐 가서 굳이 바파인은 하지 않고 구경이나 하고 맥주 한두잔 먹고 나오는 정도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