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다스 11월 1~2일 전국 묘지 5,628곳에 경찰 등 11만 1,582명 배치
📌 10월 14일(수) 필리핀 경찰(PNP)이 운다스(11월 1일 만성절·2일 위령의 날) 기간 전국 묘지·납골당 5,628곳에 경찰과 보조 인력 최대 11만 1,582명을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무부(DILG) 포럼에서 아만테 다로(Amante Daro) 경찰 대령이 발표했으며, 묘지뿐 아니라 버스터미널·쇼핑몰·리조트와 빈집이 많아지는 주택가 순찰도 늘립니다.
■ 무엇이 바뀌나
· 배치 인원: 최대 11만 1,582명, 이 가운데 3만 1,814명은 바랑가이 치안대(BPAT)·지자체 직원 등 보조 인력(포스 멀티플라이어)으로 교통 정리도 돕습니다.
· 대상: 전국 묘지·납골당 5,628곳
· 귀성 인파에 대비해 버스터미널 등 교통 거점과 주요 도로에 경찰을 늘립니다.
· 쇼핑몰·리조트·관광지 순찰을 강화하고, 가족이 지방에 내려가 비는 집을 노린 빈집털이를 막기 위해 주택가도 순찰합니다.
■ 거주자·여행자 팁
· 10월 말~11월 초에는 버스터미널과 고속도로가 붐비니 이동 일정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 연휴에 집을 비운다면 문단속을 하고 귀중품을 두고 가지 마세요.
· 묘지·터미널처럼 사람이 몰리는 곳에서는 휴대폰·지갑을 몸 앞쪽에 두세요.
■ 출처
GMA News(10/14), Philstar(10/15)
■ 사진
· 자료사진 · 마닐라 남부 묘지 입구에 배치된 경찰 — Phil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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