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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1월 16~18일 마닐라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 확정 — 메트로 마닐라는 사흘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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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philstar.com

트럼프, 11월 16~18일 마닐라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 확정 — 메트로 마닐라는 사흘 휴무

📌 10월 14일(수) 말라카냥궁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1월 마닐라 아세안(ASEAN) 정상회의 참석을 확정했습니다. 회의는 11월 16일(월)~18일(수) 파사이시 필리핀 국제컨벤션센터(PICC)를 중심으로 열리며, 이 사흘은 메트로 마닐라 특별 비근무일입니다.


■ 무엇이 바뀌나
· 제49차 아세안 정상회의와 관련 정상회의가 11월 16~18일 마닐라에서 열립니다. 올해 의장국이 필리핀입니다.
· 클레어 카스트로(Claire Castro) 대통령궁 공보관이 트럼프 대통령의 참석을 확인했고, 그 밖의 방문 일정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2017년 필리핀이 아세안 정상회의를 연 이후 첫 방문입니다.
·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도 아세안-유엔 정상회의에 참석합니다. 외교부는 한국·중국·일본(아세안+3)과 동아시아정상회의 정상들도 올 것으로 보지만 공식 통보는 아직입니다.
· 정부는 교통 혼잡을 줄이고 참석자 안전을 지키려고 포고령 제1447호로 11월 16~18일을 메트로 마닐라(수도권) 특별 비근무일로 정했습니다(9월 17일 서명).

■ 거주자·여행자 팁
· 회의 기간 마닐라, 특히 파사이 PICC 주변은 교통 통제와 경비 강화가 예상됩니다. 이 기간 마닐라 공항 이동이나 출장 일정은 여유 있게 잡으세요.
· 특별 비근무일은 메트로 마닐라에만 해당하며 앙헬레스·클락 등 다른 지역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 출처
The Manila Times(10/14, 9/22), Philstar(10/14)

■ 사진
· 1. 자료사진 · 연설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 The Manila Times
· 2. 자료사진 · 아세안(ASEAN) 로고 — The Manil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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