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우 때문에 개(Dawg)들이 다 흥분했네
원문 댓글 150개 중 10개답글 5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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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LikedThat12659
카피바라는 세상에서 제일 태평한 생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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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paintrain1078
"아 밖이 좀 시끄러우니까 안으로 들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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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_Char_Char296
얘들 완전 느긋해요. 제 정신적 동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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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rtant_Grab35441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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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kchop-sandwhiches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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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0tgunben771
카피바라 도그(Capybara da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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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dDagwood319
저 녀석 쓰다듬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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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el_Option528
우리 아빠가 루이지애나 허허벌판으로 이사했는데, 허허벌판이라 함은 나키터시(Natchitoches) 북쪽, 늪 바로 옆에 산다는 뜻이에요. 저는 "길 끝에 닿았으면 너무 멀리 온 거다" 같은 안내만 듣고 아빠를 찾아갔어요. 아무튼… 겨우 집을 찾아서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아빠가 "젠장 얼, 가만히 있어!" 하는 거예요. 우리 말고는 사람 하나 없는 곳이라 어리둥절해서 뒷 데크로 나갔어요. 팔레트 나무랑 페인트 통에 날림 공사로 된 데크였어요. 얼이 대체 누구야? "내 개야. 집이랑 같이 딸려 왔어. 전 주인이 와서 밥 주는데 이번 주엔 못 왔네" 아니나 다를까 거기 얼이 있었어요. 개가 아니라 뉴트리아, 30파운드짜리가 아침밥을 기다리고 있었고 아빠는 그 빌어먹을 걸 쓰다듬으려 하고 있었죠. 루이지애나는 정말 시간이 잊은 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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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icient_Tutor2154319
이거 전에 본 적 있다고 확신했는데 사슴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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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ositeResident6699275
사슴 쪽이 원본이고, 이 영상은 소리만 갖다 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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