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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최근 마닐라에서 SRRV 클래식 신청한 과정의 간단한 타임라인이에요.

Jack Harvey10월 25일
현지톡페이스북11

참고로 최근 마닐라에서 SRRV 클래식 신청한 과정의 간단한 타임라인이에요.

9월 7일 - 마케터와 첫 미팅(은행 계좌 개설, 필요한 건강검진 포함)

9월 14일 - USD 예금 계좌에 입금 완료(Wise로 일주일 걸림)

9월 15일 - PRA에 신청서 정식 제출

10월 14일쯤 - 신청 승인

10월 20일 - 선서식 하고 여권 받음

신청서 제출 전에 미국에서 FBI 신원조회서(미 국무부 아포스티유)랑 사회보장 급여 증명서(사회보장국 아포스티유)를 받았어요. 나머지는 전부 필리핀에서 했어요.

처음 30일 관광비자는 연장이 필요했어요. 현지 BI 사무소에 직접 가서 30일 더 연장했어요. 타이밍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요.

PRA 직원들은 아주 친절하고 도움이 됐어요. 마케터와 일하는 건 반반이었어요. 정말 도움이 될 때도 있었고 오히려 문제를 만든 때도 있었어요. 같이 일한 마케터에 대해 추천을 더 많이 받아 볼 걸 그랬어요.

제 SRRV 여권 스탬프의 만료일은 "무기한"이에요. 스탬프 재발급하는 데 질린 사람이 있었나 봐요. 연회비만 내면 이건 '영원히' 유효해요.

ID 카드는 2년 뒤 만료돼요(3년 옵션은 안 줬어요). 신청할 때 2년치를 냈어요. 앞으로 수고를 줄이려면 그럴 만하다고 봐요!

도움이 되길 바라요!

원문 댓글 반응원문 댓글 26개 중 10개
ID·스탬프 정보서류·비용 질문대행 vs 직접
ID·스탬프 정보
Russ Betts3

축하하고 환영해요. 3년짜리 ID 옵션은 PRA 카라반 방문 때만 가능해요.

서류·비용 질문
D.j. DuLong0

자세한 내용 감사해요. 신청 수수료는 언제 내셨어요? 그리고 대사관 공증 서비스를 안 쓰고 미국에서 서류에 아포스티유를 받은 이유도 궁금해요.

대행 vs 직접
Joshua Schirr0

뭐라고요?! 대행사 쓰셨어요? 저는 7월에 시작해서 큰 대행사를 썼는데 아직도 승인 기다리고 있어요. 솔직히 경험이 영 별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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