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2월 s2바에서 바파인하고 후 불끈불끈 약 달라니까 자기네들은 없고 민이네서 판다고 하길래 약을 사기 위해 민이네집에 들렀다. 나는 알약을 원했지만 액상이였다. 하지만 직원이 친절하고 간식르로 지들이 먹던 탕수육 줘서 한입 먹어보니 그럭저럭 먹을만 했다. 직원도 나름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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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2월 s2바에서 바파인하고 후 불끈불끈 약 달라니까 자기네들은 없고 민이네서 판다고 하길래 약을 사기 위해 민이네집에 들렀다. 나는 알약을 원했지만 액상이였다. 하지만 직원이 친절하고 간식르로 지들이 먹던 탕수육 줘서 한입 먹어보니 그럭저럭 먹을만 했다. 직원도 나름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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