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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그시 메트로폴리탄 1심법원 153지부가 바이럴 경찰 라이더 PSSG 에르윈 라구아에 대한 경상해 사건을 기각했습니다. 고소인…

JunShem112210월 31일
현지톡레딧112

파시그시 메트로폴리탄 1심법원 153지부가 바이럴 경찰 라이더 PSSG 에르윈 라구아에 대한 경상해 사건을 기각했습니다. 고소인 존 빈센트 카야네스가 경찰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 데 따른 것입니다.

경찰이 고소인을 밀쳤다고 알려지며 이 사건이 화제가 됐지만, 나중에 전체 영상이 나오면서 경찰이 피하고 있는데도 오히려 고소인이 경찰을 쫓아갔던 것으로 드러난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고소인은 자발적으로 고소취하서(affidavit of desistance)를 제출했고, 자신이 낸 고소는 오해 때문에 벌어진 일일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PNP는 라구아를 살인미수로 기소했지만 파시그 검찰청이 이를 기각했고, 라구아에게는 경상해 혐의만 적용돼 기소됐습니다.

변호사 단체 Lawyers for Commuters Safety and Protection(LCSP)이 라구아를 도왔고, LCSP 설립자인 아리엘 인톤 변호사가 직접 라구아의 변호를 맡았습니다.

원문 댓글 반응원문 댓글 45개 중 9개
둘 다 문제행정 책임경찰의 태도고소 취하 제도
둘 다 문제
Ready_Cap_683945

밀린 쪽도 어차피 카모테였음. 권력 남용하는 쪽 vs 카모테. 씨발 승자가 없네 ㅋㅋㅋㅋㅋ

행정 책임
Secondary_2257

형사 사건은 빠져나갔지만 행정 사건은 아직 안 끝난 것 같음. 내 기억엔 이 사건을 맡았던 경찰들이 '격하된' 혐의로 기소했다고 Napolcom에서 정직 처분을 받았음.

경찰의 태도
antoncr1

난 난폭한 경찰 싫어하지만, 이 경우엔 경찰이 권력을 남용한 것 같진 않음. '피해자'가 여러 번 도발했음. 경찰이 반응하길 처음부터 노린 거임.

고소 취하 제도
Tatlong-Sulok4

원래는 피해자 본인이 아니라 지방검찰이 기소해야 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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