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팡가 경찰청, 차량 유리 깨고 터는 ‘바삭 코체’ 수법 주의 당부
📌 10월 11일(일) 팜팡가 경찰청(Pampanga PPO)이 공식 페이스북에서 주차된 차 유리를 깨고 안에 든 물건을 훔쳐 가는 ‘바삭 코체(basag-kotse)’ 수법을 조심하라고 알렸습니다. 경찰청은 차 안에 귀중품을 두지 말라는 등 네 가지 예방 수칙과 신고 번호를 함께 안내했습니다.
■ 경찰이 알린 예방 수칙
· 귀중품을 차에 두지 마세요. 휴대폰·가방·지갑이 밖에서 보이지 않게 하세요.
· 주차장에 도착하기 전에 미리 짐을 치워 두세요. 주차한 뒤 물건을 숨기는 모습을 노리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자리를 뜨기 전에 문과 창문이 모두 잠겼는지 다시 확인하세요.
· 밝고 CCTV 등 보안 시설이 있는 곳에 주차하세요.
■ 신고
· 수상한 행동을 보거나 피해를 당하면 팜팡가 경찰청 핫라인 0917-126-1993, 0998-598-5448 또는 911로 신고하라고 경찰청은 안내했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렌터카나 그랩 대기 중에도 뒷좌석에 가방을 두고 내리지 마세요.
· 쇼핑몰·식당 주차장에서 산 물건은 트렁크에 넣되, 트렁크에 넣는 모습이 보이지 않도록 미리 정리하세요.
■ 출처
Pampanga Police Provincial Office(공식 페이스북,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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