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마카티 P. 부르고스 거리 밤 풍경 — 걸바 3곳·바 파인 4,800페소·유 호텔 마카티
한 줄 요약
앙헬레스 시티 유튜버가 몇 년 만에 마닐라 마카티의 P. 부르고스 거리(P. Burgos Street)를 저녁 일찍 걸으며 걸바(girl bar) 추천 3곳, 바 파인 가격, 프리랜서가 모이는 곳, 묵은 호텔(유 호텔 마카티)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 핵심 정보
[영업 시간]
• P. 부르고스의 일부 바는 밤 9시에 문을 열지만, 진행자가 꼽은 괜찮은 걸바들은 오후 2시부터 연다고 해요.
• 딤플스(Dimples) 바는 밤 9시에 연다고 해요.
[진행자 추천 바 3곳]
• 1순위: 마이존(Myzon)으로 들리는 바 — 바 파인(직원을 데리고 나갈 때 바에 내는 돈)이 4,800페소라고 해요(영상 당시). 진행자는 비싸게 느낄 수 있지만 본국보다는 쌀 것이라고 봐요.
• 2순위: 립스(Lips) — 손님이 음료를 사 주면 직원이 대화 상대가 돼 준다고 해요. 2층이 있고, 밤 10시쯤 30명이 나온다고 종업원이 말했대요.
• 3순위: 아이언 호스 살롱(Iron Horse Saloon) — 저녁에 60명쯤 나온다고 들었다고 해요.
• 립스와 아이언 호스 살롱은 P. 부르고스에서 한 건물 들어간 옆길에 있어 밤에도 찾기 쉽다고 해요.
• 그 밖에 노티카 바(Nautica Bar)는 번쩍이는 조명이 적은 옛날식 분위기라 진행자가 마음에 들어 했어요.
[프리랜서·주의]
• 바에 속하지 않고 거리에서 손님을 찾는 '프리랜서'가 많은 구간이 있고, 명함을 돌리는 사람도 있다고 해요.
• P. 부르고스 거리의 세븐일레븐 앞이 프리랜서가 많이 모이는 곳이라고 진행자는 짚어요.
[고급 클럽]
• 거리 한쪽 끝에는 진행자가 '하이 롤러 클럽'이라 부르는 고급 나이트클럽들이 있어요. 바 파인이 없고 부유한 손님 위주라 돈이 많이 든다고 해요.
• 이쪽 끝은 나이트클럽·식당·학교가 섞인 깔끔한 구역이라, 걸바 없이 시원한 음료 한잔하기 좋은 '중립 지대'라고 진행자는 말해요.
[식당·숙소]
• 필링 스테이션(Filling Station)과 쿠에르보 칸티나(Cuervo Cantina)는 식당인데, 진행자는 먹어 보지 않아 평은 없어요.
• 묵은 곳은 유 호텔 마카티(U Hotels Makati) — 객실이 1박 35~40달러부터, 진행자가 묵은 방은 1박 50달러였다고 해요(영상 당시).
⏱ 구간 목차
00:00 앙헬레스 vs P. 부르고스, 영업 시간
01:26 1순위 바 마이존(으로 들림)·바 파인
02:50 2순위 바 립스
04:02 3순위 아이언 호스 살롱·프리랜서 구역
06:38 식당(필링 스테이션·쿠에르보 칸티나)
08:35 딤플스·노티카 바
10:31 고급 클럽이 있는 거리 끝
16:51 유 호텔 마카티 객실
💬 시청자 반응 (댓글 2개)
• 바 파인이 5,000페소 가까이 된다는 데 놀라며 물가가 올랐다는 반응이 있었고, 영상 주인이 더 싼 동네를 다룬 영상을 답글로 안내했어요.
바파인이 5000페소라고요??? 와 이건 물가 상승 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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