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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31일 항공 유류할증료 Level 16으로 한 단계 인하 — 국내선 최대 1,535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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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philstar.com

10월 16~31일 항공 유류할증료 Level 16으로 한 단계 인하 — 국내선 최대 1,535페소

📌 10월 12일(월) 민간항공위원회(CAB)가 10월 16일(금)부터 31일(토)까지 필리핀 출발 항공편 유류할증료를 Level 16으로 한 단계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선은 편도 525~1,535페소, 국제선은 1,733.76~12,891.29페소입니다. 10월 전반기 Level 17보다는 낮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 운다스(11월 초 성묘 연휴) 여행 부담은 크게 줄지 않을 전망입니다.


■ 무엇이 바뀌나
· 적용 기간: 10월 16일(금)~31일(토)
· 국내선 편도: 525~1,535페소(10월 1~15일 Level 17은 559~1,635페소)
· 국제선 편도: 1,733.76~12,891.29페소(Level 17은 1,846.10~13,726.58페소)
· 필스타 보도에 따르면 일본·한국 노선은 최대 2,697.07페소, 괌·말레이시아·싱가포르·태국 노선은 2,397.82페소입니다.
· 금액은 비행 거리에 따라 달라지며, 항공사는 승인된 상한 안에서 부과합니다.

■ 배경
· 유류할증료는 기본 운임에 따로 더해지는 요금으로, 국제 항공유 가격에 맞춰 단계가 정해집니다.
· 중동 정세로 유가 변동이 커지면서 CAB는 한 달 단위가 아닌 15일 단위로 단계를 다시 정하고 있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팁
· 항공권을 비교할 때는 기본 운임이 아니라 유류할증료·세금이 포함된 총액을 보세요.
· 적용 단계는 15일마다 바뀔 수 있으니 예약 시점의 금액을 확인하세요.

■ 출처
BusinessWorld(10/12), Philstar(10/14) (일본·한국 노선 금액은 1곳 확인)

■ 사진
· 1. 자료사진 · 마닐라 공항에 서 있는 국내 항공사 여객기들 — BusinessWorld
· 2. 자료사진 · 마닐라 공항 출국장 체크인 줄 — G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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