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통근철도(NSCR) 이주 주택, 앙헬레스·멕시코서 2027년 완공 목표
📌 10월 16일 보도에 따르면 교통부(DOTr)가 남북통근철도(NSCR) 공사로 집을 옮겨야 하는 가족들을 위한 팜팡가 앙헬레스시와 멕시코(Mexico)읍의 이주 주택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바노이 로페스(Banoy Lopez) 교통부 장관은 국가주택청(NHA)과 지방정부가 공사를 서두르고 있어 2027년까지 완공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무엇이 바뀌나
· 멕시코읍 ‘산페르난도 뷰 레지던스(San Fernando View Residences)’ — 4층 건물로, 철도 공사로 이주하는 가족에게 우선 288가구가 배정됩니다. 1·2단계(4개 동)는 2026년 11월, 4단계(6개 동)는 2027년 11월 완공이 목표입니다.
· 앙헬레스시 ‘카사 데 앙헬레스(Casa de Angeles)’ — 앙헬레스시의 첫 이주 주택단지로, 4층 건물에 615가구가 들어서며 2027년 12월 완공이 목표입니다.
· 현장 점검은 IC 칼라과스(IC Calaguas) 교통부 차관보가 이끌어 공사 품질과 진척을 확인했습니다. 마르코스 대통령이 이주 가족을 안전하고 살 만한 곳으로 옮기라고 지시한 데 따른 것입니다.
■ 지방정부 입장
· 로덴시오 곤잘레스(Rodencio Gonzales) 멕시코 읍장과 카르멜로 라사틴 2세(Carmelo Lazatin II) 앙헬레스 시장이 이주 사업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 교통부·NHA·지방정부는 공사를 앞당기고 제때 입주시키기 위해 계속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팁
· 이주 대상 가구라면 입주 일정과 배정 절차는 NHA와 시·읍 사무소 안내로 확인하세요.
· 철도 공사 구간과 이주 주택 공사장 주변은 공사 차량 통행이 잦으니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는 것이 좋습니다.
■ 출처
The Voice Newsweekly(10/16)
■ 사진
· NSCR 이주 주택 현장 점검 — The Voice News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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