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IA 우편센터서 해외발 소포 8개 속 마약 적발 — 샤부·코카인·케타민 등 4천만 페소대
📌 10월 9일(금) 파사이시 NAIA 중앙우편교환센터(CMEC)에서 해외에서 들어온 소포 8개 속에 숨겨진 샤부·코카인·케타민·엑스터시·마리화나 의심 물질이 적발됐습니다. 시가는 PNP 발표로 약 4,428만 페소, Philstar 보도로 약 4,376만 페소로 보도마다 다르며, 체포된 사람은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 사건 경위
· NAIA 합동 마약차단 태스크그룹(NAIA-IADITG)이 파사이시 도메스틱 로드(Domestic Road)의 우편 처리 시설에서 해외발 소포 8개를 압수했습니다. Philstar는 소포들이 주인이 찾아가지 않은(abandoned) 상태였다고 전했습니다.
· 압수품: 샤부 의심 물질 약 5.2kg, 마리화나(쿠시) 1,047g, 코카인 261g, 케타민 1,001g, 엑스터시 482정.
· Philstar에 따르면 소포는 멕시코·캐나다·인도·영국·태국·말레이시아·벨기에에서 보내졌고, 받는 곳은 카비테·타를락·라구나로 적혀 있었습니다.
■ 수사·현재 상태
· 시가 총액은 보도마다 다릅니다 — PNP 발표 4,428만 1,000페소, Philstar 약 4,376만 페소.
· Philstar에 따르면 세관(BOC)·마약단속청(PDEA)·PNP 항공보안단이 함께한 작전입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모르는 사람이나 온라인에서 알게 된 사람이 대신 받아 달라는 해외 소포는 받지 마세요. 수령인으로 적히면 수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내 이름·주소로 주문하지 않은 소포 도착 안내가 오면 수령하지 말고 발송처를 먼저 확인하세요.
■ 출처
팜팡가 경찰청(공식 페이스북, PNP 발표, 10/11), Philstar(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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