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스크린 골프의 '캐디' 서비스 — 파사이 골프존 방문기
한 줄 요약
마닐라 파사이의 한 쇼핑몰 골프존 스크린 골프장에서, 골프웨어 차림의 캐디를 시간제로 불러 술 한잔하며 같이 치는 서비스를 진행자가 처음 체험했어요.
💡 핵심 정보
[마닐라 스크린 골프 현황]
• 진행자에 따르면 마닐라 도심에 스크린 골프장이 많이 생겼고, 진행자가 아는 곳만 6~7곳이 새로 열었다고 해요.
• 카카오 골프·골프존·일본 브랜드까지 들어와 있고, 24시간 운영하는 곳도 많아 우기·태풍에도 칠 수 있어요.
• 라면·맥주·간식을 파는 곳이 많아요.
• 진행자는 한국보다 비싸다고 봤고, 일부 매장은 새벽 시간에 할인해 준다고 해요.
[방문한 곳]
• 파사이의 한 쇼핑몰에 있는 골프존 스크린 골프장이에요(댓글에서도 파사이 골프존이 맞다는 답이 있어요).
• 방이 많지만 예약 없이 갔더니 빈방이 없어 약 15분 기다렸다고 해요. 미리 예약하는 게 좋아요.
[캐디 서비스]
• 캐디를 요청할 수 있고, JTV처럼 시간당 요금을 내는 방식이에요.
• 6~10명 정도가 대기한다고 하고, 촬영 날은 7명이 출근했는데 몇 시간 뒤까지 예약이 이미 찼다고 해요.
• 캐디는 드레스가 아닌 골프웨어 차림으로 오고, 전문 캐디처럼 코스를 봐 주는 게 아니라 술 한잔하며 대화하고 같이 한 라운드 도는 역할이라고 해요.
• 술과 새우튀김·볶음 요리 같은 안주도 시킬 수 있어요.
• 혼자 와서 캐디를 지명하는 교민 손님이 많다고 해요.
[비용]
• 영상에서 금액은 밝히지 않았어요. 진행자는 계산서를 보고 "가성비와는 거리가 멀다"고 했어요(지인이 계산).
• 댓글에 따르면 캐디는 1인 1시간 500페소, 스크린 이용료는 새벽 1,200페소·피크 타임 1,800페소라는 정보가 있어요(시청자 정보, 영상에서 확인된 값 아님).
⏱ 구간 목차
00:04 필리핀 유흥 이야기와 오늘의 장소
01:06 우기와 마닐라 스크린 골프 붐
02:08 운영 방식·가격과 캐디 제도
03:09 골프웨어 차림 캐디 등장
05:10 두 번째 캐디 등장·함께 라운딩
07:14 안주·예약 상황과 손님층
09:17 비용 이야기
💬 시청자 반응 (댓글 65개)
• 가장 많은 반응은 "가격을 알려 달라"는 요청이었고, 영상 주인은 지인이 계산해서 계산서를 보지 않았다고 답했어요.
• 시청자들이 캐디 1시간 500페소, 클락에서 1만 페소 넘게 나왔다는 경험 등 가격 정보를 보탰어요.
• 한국에도 도입하자는 농담 섞인 반응과, 필리핀 골프존은 버전이 낮다는 지적도 있었어요.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노래방 도우미나 골프방 도우미나
형님 비용좀 알려주세요 !!😂😂
클락에서 쳐봤는데 만페소이상 나왔어요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