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또 듣는 말: 본인이나 가족이 아프면 보통 파산한다
그뿐만 아니라 보통 치료비를 대려고 시간 되는 사람마다 다 돈을 빌리게 돼요
결국 빚만 지고 파산해서 아무것도 못 갚게 되고요
뚜렷한 결과도 없는 치료에 왜 인생을 던져 버리나요?
필리핀 의료 시스템은 구제불능으로 망가졌어요
원문 댓글 반응원문 댓글 23개 중 10개
의료 수준 비판냉정한 현실가족이면 감수BGC 병원 후기
의료 수준 비판
Double-Zucchini-22829
동의함. 수의사 수준 진료를 받게 됨. 필리핀은 돌팔이 천지임.
냉정한 현실
satansatan1116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 필리핀 이주하면 의료가 공짜일 줄 알았음? 대륙 잘못 골랐네.
가족이면 감수
Snoo-358006
말은 쉽지. 내 딸이 아프면, 믿어 줘, 살리려고 파산이라도 할 거야. 안 그러면 파산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할 수 있는 걸 다 하지 않았다는 후회를 안고 살아야 하잖아. 필리핀 의료 시스템이 얼마나 엉망이냐는 얘기라면 그래, 나도 같은 생각임. 다만 사랑하는 사람을 살리려다 파산하는 사람들을 욕하진 마. 그건 완전 미성숙한 생각임.
BGC 병원 후기
SweetVanilla11111
나는 BGC에 사는데 내가 다니는 병원은 딱 미국 같은 느낌임. 기다리는 동안 차랑 커피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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