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교민이 본 호치민 서민 음식 — 쌀국수·껌떰 vs 필리핀 깐띤 밥값 비교
한 줄 요약
필리핀에서 14년 산 진행자가 베트남 호치민 첫날 쌀국수와 껌떰(숯불 돼지고기 덮밥)을 먹고, 필리핀의 밥값·환전·시장·언어 사정과 비교했어요.
💡 핵심 정보
[언어 — 필리핀과 차이]
• 필리핀은 영어와 타갈로그를 섞어 쓰는 타글리시가 흔해 타갈로그를 몰라도 기본 대화는 된다고 해요.
• 호치민에서는 5성급 호텔인데도 리셉션 직원 말고는 영어 소통이 힘들어 번역기를 썼다고 해요.
[호치민 첫 끼 — 쌀국수집]
• 호텔 직원이 추천한 동네 쌀국수집으로, 진행자는 2년 연속 미쉐린 스타를 받은 곳이고 1968년부터 장사했다고 소개해요. 가게 이름은 영상에서 확인.
• 영어 메뉴·사진 메뉴가 있고, 1층은 사람이 꽉 차요. 2층은 에어컨 홀이라 땀 많은 사람에게 추천한대요.
[숙소·돈]
• 숙소는 호치민 3군 라벨라 사이공 호텔(진행자는 5성급이라 소개), 루프탑 수영장과 헬스장이 있고 아고다로 예약했대요. 얼리 체크인은 안 돼서 짐만 맡겼어요.
• 동 환산 팁: 동 금액을 2로 나눈 뒤 끝의 0 하나를 빼면 대략 원화가 된다고 해요(환율에 따라 달라짐).
• 택시 기사가 영어를 못 하는 경우가 많고, 돈 계산에 버벅이면 큰돈을 낚아챈다는 이야기를 들어 조심했다고 해요. 택시비 잔돈은 호텔에서 바꿨어요.
[시장·환전 — 필리핀과 비교]
• 호치민 1군 벤탄 시장은 관광객에게 유명한 상징적인 시장이에요.
• 마닐라는 최대 시장 디비소리아가 있지만 위험 요소가 있어 대부분 그린힐스 쇼핑센터를 많이 간다고 진행자는 말해요. 규모·볼거리는 벤탄 시장이 낫다고 봐요.
• 필리핀은 공항과 시내 유명 환전소의 환율 차이가 꽤 나지만, 호치민은 시장 앞 환전소와 공항 환전소 차이가 거의 없었대요.
[껌떰 vs 필리핀 깐띤]
• 1995년부터 장사한 숯불 껌떰집(진행자는 미쉐린 스타라고 소개)으로, 포장 손님도 많아요. 위생은 필리핀과 비슷하다고 해요.
• 숯불 목살구이·밥·소시지·무 샐러드가 나오고, 인기 메뉴가 필리핀 돈 약 200페소 정도래요.
• 비교로 필리핀 로컬 식당 깐띤은 한 끼 평균 약 100페소지만 고기는 적고 밥이 많다고 해요. 진행자는 200페소로 필리핀 어디서도 이런 음식은 못 먹는다고 봐요.
⏱ 구간 목차
00:00 호치민 도착·필리핀과 언어 비교
01:01 언어 장벽·쌀국수집 찾기
02:05 쌀국수 먹어 보기
03:07 호텔 체크인·동 환산 팁
04:09 벤탄 시장 vs 마닐라 시장
05:10 환전 비교·껌떰집
06:10 껌떰 가격 vs 필리핀 깐띤
💬 시청자 반응 (댓글 22개)
• 오랜만에 돌아온 진행자를 반기는 인사가 대부분이에요.
• 베트남·필리핀을 오래 겪은 시청자들이 쌀국수집 추억, 하노이 음식 추천, 두 나라 음식 비교 경험을 나눴어요.
• 가게 위치를 링크로 알려 달라는 아쉬움도 있었어요.
오랜만 입니다 잘계셨나요 소식이 궁금했는데 ...
간만에 목소리 들의니 반갑네요😊 저도 베트남 호치민에서 두달을 지냈지만 그래도 필리핀이 좋더라고요.오래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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