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휘발유 리터당 4.00~4.20페소 내리고 경유 0.20~0.40페소 오를 전망
📌 10월 16일(금) 석유업계는 다음 주 필리핀 휘발유값이 리터당 4.00~4.20페소 내리고 경유값은 0.20~0.40페소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아직 업계 추정치이며, 에너지부(DOE)가 월요일(19일)에 최종 조정 폭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 무엇이 바뀌나
· 휘발유: 리터당 4.00~4.20페소 인하 전망
· 경유: 리터당 0.20~0.40페소 인상 전망
· 이번 주 나흘간 싱가포르 국제 석유제품 가격(MOPS) 거래를 바탕으로 한 추정이라 남은 거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왜 오르고 내리나
· 휘발유: 아시아의 공급 사정이 나아지고 정비를 마친 정유공장들이 다시 가동하면서 값이 내렸다고 제티 석유(Jetti Petroleum)의 레오 벨라스(Leo Bellas) 사장이 설명했습니다.
· 경유: 세계 재고가 계속 적어 값이 올랐지만, 러시아산 추가 공급 전망과 G7의 경유 비축분 방출 계획이 오름폭을 줄였습니다.
· 호르무즈 해협 운송 차질 등은 값을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팁
· 휘발유 차량은 조정이 적용된 뒤 주유하면 40리터 가득 기준 약 160~168페소를 아낄 수 있습니다.
· 경유 차량은 오르기 전인 이번 주에 미리 채워 두는 편이 낫습니다.
· 정확한 적용 일시와 정유사별 폭은 19일 에너지부 발표를 확인하세요.
■ 출처
The Manila Times(10/16), Daily Tribune(10/16), Inquirer(10/16)
■ 사진
· 자료사진 · 오토바이에 주유하는 모습 — The Manil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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