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이주 다라가 알칼라 마을의 마욘 화산 산기슭에 만성절·위령의 날을 며칠 앞두고 색색의 꽃이 피기 시작함
원문 댓글 반응원문 댓글 8개 중 7개
관광 개발 토론가 보고 싶다알칼라 드립
관광 개발 토론
bro-dats-crazy1
예뻐요오오. 정부가 도와서 이 지역을 더 가꿨으면 좋겠어요. 일본 후지산과 그 주변 지역에 견줄 만해요. 여기저기 조금만 손보면 관광객들이 몰려올 거예요. 마욘이 자주 연기를 뿜는 것도 많은 사람들이 신기해할 거고요.
가 보고 싶다
elishash1
나도 가 보고 싶다 ㅠ 멀리 놀러 다니는 게 그리워요
알칼라 드립
evrecto1
Alcala.. 웩. 미안, 캐스린 남자친구인 줄 알았네. 관계없는 얘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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