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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이주 다라가 알칼라 마을의 마욘 화산 산기슭에 만성절·위령의 날을 며칠 앞두고 색색의 꽃이 피기 시작함

TipHuman899710월 28일
현지톡레딧1056

알바이주 다라가 알칼라 마을의 마욘 화산 산기슭에 만성절·위령의 날을 며칠 앞두고 색색의 꽃이 피기 시작함

원문 댓글 반응원문 댓글 8개 중 7개
관광 개발 토론가 보고 싶다알칼라 드립
관광 개발 토론
bro-dats-crazy1

예뻐요오오. 정부가 도와서 이 지역을 더 가꿨으면 좋겠어요. 일본 후지산과 그 주변 지역에 견줄 만해요. 여기저기 조금만 손보면 관광객들이 몰려올 거예요. 마욘이 자주 연기를 뿜는 것도 많은 사람들이 신기해할 거고요.

가 보고 싶다
elishash1

나도 가 보고 싶다 ㅠ 멀리 놀러 다니는 게 그리워요

알칼라 드립
evrecto1

Alcala.. 웩. 미안, 캐스린 남자친구인 줄 알았네. 관계없는 얘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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