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60일 연장을 받았어요.
2개월 연장이 수수료 포함 3130이었고,
ACR 카드가 3200. 합계 6330인데, 거기에 급행(express lane) 수수료로 1000씩 3번을 더 받아서 2개월 연장이랑 ACR 카드 값이 총 9330이 됐어요. 카드는 30일 뒤에 다시 와서 받아 가야 한다고 하네요. 전부 좀 번거롭네요. 그리고 지난달에 이미 낸 서류 3장 복사하는 데 18페소를 받더라고요 😂 다바오 JP Laurel Ave 사무소에서였어요.
저는 2개월 전에 6343 냈어요. 급행은 안 해요. 서류 사본을 요구했다니 흥미롭네요. 저는 여권 말고는 가져간 적이 없어요.
ACR 카드를 받을 때는 비자 연장을 급행(express)으로 하는 게 필수예요... 9k면 대충 맞아요... 다음 몇 번의 2개월 연장은 2300 안팎일 거예요 6개월 뒤에 300~500 정도 추가 1회 수수료가 있는 것 같고요... 그래도 2개월마다 연장하러 가야 해요... 비자가 14일 넘게 남았으면... 급행은 필요 없어요
두 달 뒤의 ACR 카드 값에 필요한 곳에선 급행 수수료까지 더해지면 이민국 수수료가 확실히 높아 보여요. 계속 갱신하면 월 평균 수수료는 시간이 지나며 평평해지고, 갱신마다 2k씩 붙는 급행 수수료를 피할 수 있으면 더 그래요. 번거로움에 대해서는, 세계 대부분 나라가 관광객 체류를 60~90일로 제한해서 한 번 나갔다 와야 한다는 걸 떠올리려고 해요
2개월마다 계속 연장할 계획이면 현지 비자/여행사에서 대행해 주는 곳을 알아볼 것 같아요. 경우에 따라서는 직접 하는 것보다 오히려 더 쌀 수 있어요.
첫 한 달 무비자 입국 뒤에 ACR 카드를 꼭 받아야 하나요? 처음 입국 후 무비자로 29일 더 있다가 다시 2개월 연장할 계획이었는데요.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