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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여행지에 대한 필리핀 사람들의 태도

georgematapang10월 25일
현지톡레딧196

현지 여행지에 대한 필리핀 사람들의 태도

필리핀 사람들이 국내 여행지를 대하는 태도에 대한 가벼운 푸념이에요.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옥시덴탈 민도로 사진을 올렸는데 댓글에 외국 같다느니 파타고니아 같다느니 하는 게 달리는 걸 보면 참 이상해요. 잠발레스 게시물에서도 뉴질랜드 같다, ‘필리핀의 뉴질랜드’라고 하는 걸 봤고요 ???. 유튜브에서도 비슷한 취급이 있는지 검색해 봤는데 ‘잠발레스의 산토리니’가 뜨더라고요. 홍보용이긴 하겠죠.

뭐랄까, 필리핀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 걸 믿지 못하는 필리핀 사람들이 가끔 있다는 게 흥미로워요.

제가 요즘 국내 여행을 많이 다녀서 이런 곳의 가치를 보는 눈이 달라진 걸 수도 있어요(그리고 그럴 여유가 생겨서 감사하고요).

원문 댓글 반응원문 댓글 59개 중 10개
‘필리핀의 ○○’ 드립과한 비교 비판삶의 조건비교는 자연스러운 일
‘필리핀의 ○○’ 드립
TechZero35167

근데 ‘필리핀의 싱가포르’는 진짜 급이 다르긴 하지

과한 비교 비판
Loud_Movie198167

그 자체로 아름다우면 안 되나요? 다른 비교 없이요. ‘필리핀의 몰디브, 싱가포르, 스위스’ 같은 건 다 헛소리예요.

삶의 조건
SpamThatSig85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마세요.

비교는 자연스러운 일
Tangent00919

이거 흔한 마케팅 수법 아닌가?... 다른 나라도 그렇게 하는데... 마카오는 아시아의 라스베이거스, 쑤저우는 동양의 베니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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