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리치우, 메트로 마닐라 일부 스튜디오 월세가 12개월 안에 ₱3만에서 ₱5천으로 떨어질 수 있다고 함
빌리요나리오(Bilyonaryo)에서 본 건데 (기사: https://bnc.bilyonaryo.com/its-going-to-go-down-to-p5000-david-leechiu-warns-metro-manila-condo-rentals-have-much-further-to-crash/business/) 데이비드 리치우가 메트로 마닐라 일부 스튜디오가 1년 안에 3만에서 1만 2천, 다시 5천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함. 말도 안 되는 소리 같지만 불가능하다고 하긴 어렵겠음.
팔리지도 임대 나가지도 않는 콘도가 너무 많음. 요즘은 뭐든 더 비싸서 다들 월세에 쓸 돈이 별로 안 남고. BPO 감원도 계속되는데, 그 사람들이 (POGO 말고는) BGC, 마카티, 오르티가스 일대 세입자의 꽤 큰 덩어리였잖아.
이해 안 되는 건 그 사람이 부동산 위기는 없다고도 말한다는 거임. 월세가 5천까지 떨어지면 집주인이랑 콘도 대출 갚는 사람들한테는 위기 아님?
한 가지 확실한 건, 스튜디오를 3만에 내놓는 집주인들은 내년쯤엔 엄청 외로워질 거라는 거. 지금은 세입자가 우위임.
불가능. 이 사람들은 헐값에 내놓느니 유닛을 썩히는 쪽을 택할 사람들임.
아니, 그 사람 완전 돌팔이임. ANC에서 하는 얘기 계속 들어왔는데 하는 말이 지금 시장이랑 하나도 안 맞음. 개발업자들이랑 한통속인 영업사원이라 콘도 팔려고 아무 말이나 함. 한마디로 신뢰도 바닥이니까 그 사람 말은 듣지 마.
비참하게 콘도 구하는 중인데, 중개인들이 서로 짜고 지금 가격을 유지하는 것 같음 어딜 봐도 안 좋은 조건뿐이고, 얼마나 오래 나와 있는지 모를 매물이 엄청 많음
좋은 시간으로 날 협박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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