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 프리포트 화물시설서 해외발 소포 2개 속 케타민 의심 물질 3.7kg 적발
📌 10월 13일(화)부터 14일(수) 새벽 사이 경찰과 관계기관의 합동 단속에서, 팜팡가 클락 프리포트의 한 화물시설로 들어온 소포 2개에서 케타민으로 의심되는 물질 약 3.745kg이 적발됐습니다. 팜팡가 경찰청 공식 페이스북에 올라온 경찰(PNP) 발표에 따르면 시가(표준 마약 가격 기준)는 약 1,872만 5,000페소입니다.
■ 사건 경위
· 장소: 클락 프리포트 구역 안 화물시설
· 적발: 외국에서 들어온 소포 2개, 안에 든 물질은 처음에 케타민으로 보고됐습니다.
· 참여 기관: 마약단속청(PDEA)·경찰 마약단속단·세관(BOC)·국가수사청(NBI)·항공보안단의 합동 차단 작전
■ 수사·현재 상태
· 이번 적발은 경찰이 10월 13일~14일 새벽 중부 루손·칼라바르손·서부 비사야·북부 민다나오에서 벌인 여러 마약 단속의 하나로, 전체 압수량은 약 5.07kg·2,770만 페소어치 이상이라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 클락 건의 체포 여부나 소포의 출발지·수신인은 발표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모르는 사람이 대신 받아 달라거나 보내 달라는 소포는 거절하세요 — 받는 사람 이름으로 수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주문하지 않은 해외 소포가 내 이름으로 오면 열지 말고 택배사·경찰에 먼저 확인하세요.
■ 출처
팜팡가 경찰청(공식 페이스북,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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