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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콜로드 가이사노 몰·레촌 거리, 그리고 이모네 사리사리 가게 도둑 이야기

Jowa TV11월 7일
영상유튜브2014

바콜로드 가이사노 몰·레촌 거리, 그리고 이모네 사리사리 가게 도둑 이야기

바콜로드의 오래된 로컬 쇼핑몰 가이사노와 레촌 거리를 둘러본 뒤, 이모네 사리사리 가게에 반복해서 든 도둑 피해와 동네 물가·외상 문화를 들은 영상이에요.

💡 핵심 정보

[가이사노 몰 주변]
• 가이사노 몰은 세부에도 있는 로컬 쇼핑몰 체인이에요. 바콜로드에는 2~3곳이 있고 서로 비슷하다고 해요.
• 오래된 몰이라 외국인이 거의 오지 않는다고 해요. 3층에는 서류 처리를 하는 정부 사무소가 있어요 — 지방은 따로 건물 지을 예산이 없어 몰 위층을 빌려 쓴다고 해요.
• 키즈카페는 입장료가 있어 아이가 한 명뿐이었어요. 동네 아이들은 아직 밖에서 노는 편이라고 해요.
• 근처 그랜드 리갈 호텔은 오래전부터 문을 닫은 상태예요.
• 주변에 레촌 가게가 몰린 '레촌 거리'가 있어요. 두 사람은 레촌이 금방 물리고, 갓 구운 게 아니면 껍질도 바삭하지 않아 즐기지 않는다고 해요.

[사리사리 가게 도둑 피해]
• 새벽에 부엌 창문으로 들어와 술·담배를 조금씩 여러 번 훔쳐 갔어요. 재고가 자꾸 줄어 최근에야 알아챘다고 해요.
• 창문 유리를 하나씩 떼고 들어왔다가 나가면서 다시 끼워 놓아 티가 안 났다고 해요(영상 주인 댓글). 그 창문에만 철창이 없었어요.
• CCTV는 고장 나 있었고 개도 짖지 않았어요. 가족은 동네 사람 짓으로 봐요.
• 도난품: 마이티 담배 2보루(한 보루 1,600페소 넘음), 카멜(한 보루 약 1,800페소 이상) 등.
• 신고해도 소용없다고 하며, 영상 주인은 로컬 집에는 철창이 필수라고 해요. 처가는 구멍을 2~3겹으로 막아 도둑이 들지 않았다고 해요.

[동네 가게 물가·외상]
• 담배 한 개비 10페소(예전 4~6페소), 튀긴 바나나(투론) 하나 10페소(예전 5페소), 슈퍼 점보 쌍란 달걀 하나 13페소.
• 이모네 하루 매출은 예전 약 1만 페소에서 지금 약 5,000페소로 줄었고, 어머니 가게는 하루 200페소 판 날도 있었다고 해요.
• 외상(우땅)이 흔해요. 이모네는 이자도 갚는 날짜도 없이 돈 생기면 받는다고 하고, 마닐라는 날짜를 정한다고 해요.
• 저녁에는 레드호스 맥주·담배 사러 단골손님이 줄을 서요.

⏱ 구간 목차
00:00 가이사노 몰 가는 길
01:02 레촌 거리
02:03 가이사노 몰 둘러보기
05:06 이모네 동네 도착
06:06 사리사리 가게 도둑 이야기
10:17 투론 값과 외상 문화
12:23 달걀값·도둑이 들어온 창문
14:24 저녁 손님과 귀가

💬 시청자 반응 (댓글 78개)
• 이모님 피해를 안타까워하며 CCTV 교체·경보기·철창 설치를 권하는 댓글이 많았어요.
• 긴 막대나 집게로 물건을 빼 가는 수법, 라이터를 줄에 묶어 두는 사리사리 등 현지 좀도둑 경험담이 이어졌어요.
• 18~20년 전과 똑같다는 가이사노 주변 추억담과 레촌은 금방 물린다는 이야기도 있었어요.

조회 3.6만 · 구독자 9.9만 · 2026년 8월 17일 업로드 · 16:40 (11월 6일 기준)

원문 댓글 반응원문 댓글 78개 중 16개
현지 꿀팁공감질문과 답
현지 꿀팁
P...M...K6

cctv와 창문이나 문에 경보기(50 ~ 300 페소) 설치해 보라고 전해주세요 가격이 저렴한 것부터 스마트 Wi-Fi 경보 시스템(1,500 ~ 4,000 페소)까지 다양한 가격대가 있으니깐요

공감
허허그놈참12

도둑맞을려면 개도 안 짓는 다는 말이 딱 맞나 보네요... 이모님 속상하시겠다...

질문과 답
tiffanyinus

안녕하세요. 한국 가기전에 마닐라에서 하루 묵고 가는데 혹시 저녁에 나갈 만한 곳 있나요? 숙소는 뉴포트 월드리조트 안에 호텔 중에 가려고 하구요. 거기 말고 어디 가까운데 택시 타더라도 저녁에 가볼만한데 있나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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