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레스 레드 스트리트 외국인 칼부림 목격담 (2026년 10월 23일)
한 줄 요약
앙헬레스 시티 레드 스트리트에서 2026년 10월 23일(금) 밤 외국인이 칼에 찔린 현장을 지나간 진행자가, 직접 본 것과 들은 이야기를 나눠 전하는 목격담입니다.
💡 핵심 정보
[진행자가 직접 본 것]
• 2026년 10월 23일(금) 밤, 레드 스트리트의 바이킹(Viking) 바 앞 인도에 칼에 찔린 외국인이 고개를 숙이고 앉아 있었어요. 진행자는 피는 보지 못했다고 해요.
• 주변에 사람들이 몰려 있었고 관광 경비 인력이 20명쯤 나와 있었다고 해요.
• 사건 뒤 약 15분 만에 구급차가 왔다고 해요. 진행자는 필리핀에서 구급차가 오는 건 운이 좋은 편이라고 봐요.
[들은 이야기·확인 안 된 것]
• 피해자가 호주인이라는 말은 현장에 있던 다른 외국인에게 들은 것이에요.
• 피해자가 어느 바에 있었는지, 왜 다쳤는지는 모른다고 해요. 진행자는 영상 당시까지 경찰이 언론에 공식 발표한 것은 없는 걸로 안다고 해요.
• 이 사건을 두고 잘못된 정보가 돈다며, 댓글에 휘둘리지 말라고 당부해요.
[레드 스트리트에서 주의할 점]
• 진행자는 이제 레드 스트리트에서 영상 촬영이 허용되지 않는다고 말해요. 그래서 현장도 찍지 않았어요.
• 진행자는 댓글에서 앙헬레스에 범죄가 늘고 있고, 아이를 앞세워 주머니를 터는 소매치기도 늘고 있다고 봐요. 사건 원인은 여자 문제였을 것이라고 추정하지만 확인된 사실은 아니에요.
⏱ 구간 목차
00:00 10월 23일 밤 현장 목격 내용
01:00 레드 스트리트 촬영 금지·구급차 도착
02:44 거리 영상(대사 없음)
💬 시청자 반응 (댓글 5개)
• 휴가 중 레드 스트리트를 매일 지나다녔지만 문제가 없었다는 댓글에, 진행자는 그래도 외국인은 표적이 될 수 있다고 답했어요. 그 시청자도 올해 휴대폰을 소매치기당할 뻔했다고 해요.
• 크리스마스 철이라 사람들이 절박해져 범죄가 더 늘 거라는 의견도 있었어요.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사람들이 절박해지고 있어요. 범죄가 더 많이 일어날 거예요.
저는 휴가로 앙헬레스에 있다가 막 떠나왔는데, 매일 SM 몰이나 경기 보러 Phillies 스포츠 바에 가는 길에 레드 스트리트를 걸어 다녔어요. 아무 문제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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