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레스 경찰서, 10월 10일 수배자 2명 체포 — 가중 절도 혐의 등
📌 앙헬레스 경찰서(ACPO)는 10월 10일(토) 오후 두 차례 체포영장 집행 작전으로 수배자 2명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한 명은 가중 절도(qualified theft) 혐의로 수배된 27세 남성이고, 다른 한 명은 앙헬레스시 바랑가이 쿠아얀(Cuayan)에 사는 43세 남성입니다.
■ 사건 경위
· 오후 4시쯤 ACPO 1지서 정보요원들이 시 정보대(CIU)·지역 정보대(RIU3)와 함께 팜팡가 산페르난도시 바랑가이 마임피스(Maimpis)에서 팜팡가 멕시코(Mexico) 바랑가이 산카를로스 주민인 27세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 이 남성에게는 산페르난도 지방법원 41지부가 10월 9일 발부한 가중 절도 혐의 체포영장이 있었고, 권고 보석금은 12만 페소입니다.
· 같은 날 오후 6시쯤에는 ACPO 5지서와 추적팀 등이 바랑가이 쿠아얀 주민인 43세 남성을 체포영장 집행으로 붙잡았습니다. 이 남성의 혐의는 경찰서 글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수사·현재 상태
· 앙헬레스 경찰서는 로버트 도밍고(Robert C. Domingo) 대령(서장 대행) 지휘 아래 수배자 검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의 혐의는 재판에서 가려집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앙헬레스 경찰은 최근 수배자 검거 작전을 잇따라 벌이고 있습니다. 범죄 피해나 수상한 사람을 보면 가까운 지서나 911에 신고하세요.
■ 출처
Angeles City Police Office(공식 페이스북,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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