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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레스 '마사지 간판' 데려가기 사기 주의 — 필즈 애비뉴 걷기

Angeles City Vlogger11월 5일
영상유튜브24

앙헬레스 '마사지 간판' 데려가기 사기 주의 — 필즈 애비뉴 걷기

앙헬레스 필즈 애비뉴 일대의 가짜 마사지 간판에서 '데려가기 요금'만 받고 사라지는 사기를 진행자가 전해 들은 대로 알려 줘요. 뒤로는 Phillies Sports Grill & Bar까지 걷는 거리 모습과 드론 영상이 이어져요.

💡 핵심 정보

[사기 수법 — 진행자가 지난주 전해 들은 이야기]
• 문 위에 'massage'라고 깜빡이는 간판이 있거나, 걸바 두 곳 사이 좁은 복도 끝에 'massage' 불빛이 있는 곳이라고 해요.
• 앞 인도의 플라스틱 의자에 여성들이 친근하게 앉아 있고, 마마상이 여성을 호텔로 데려갈 수 있다고 권한대요.
• 데려가기 요금은 1시간 1,000페소, 3시간 약 2,500페소(자동 자막 기준)이고, 여성과 따로 흥정하는 돈은 이 요금과 별도라고 해요.
• 돈을 내고 호텔에 가면 여성이 아프다고 하고, 마마상과 문자를 주고받은 뒤 마마상이 돌아오라고 했다며 떠난대요.
• 이야기를 전한 사람이 다시 그 간판을 찾아가 보니 간판도, 의자도, 여성들도 모두 사라져 있었다고 해요.
• 진행자도 이 수법은 처음 들었다며 조심하라고 알리는 거예요.

[영상 뒷부분]
• 필즈 애비뉴에서 Phillies Sports Grill & Bar까지 걷는 거리 모습(제목 기준)이 말없이 이어져요.
• 끝에는 다른 유튜버가 찍은 필즈 애비뉴·워킹스트리트 상공 드론 영상이 붙어 있어요.

⏱ 구간 목차
00:00 마사지 간판 사기 이야기
01:03 데려가기 요금과 사기 진행 과정
02:06 다시 가 보니 사라진 간판
02:54 앙헬레스 거리 모습
05:51 드론 영상과 마무리

💬 시청자 반응 (댓글 4개)
• 진행자 목소리가 AI 음성이냐고 묻는 댓글이 있었어요.
• 데려가기 요금이 너무 싸다는 반응과, 끝의 드론 영상이 영상을 망쳤다는 불만도 있었어요.

조회 1.4천 · 구독자 9.4천 · 2025년 11월 14일 업로드 · 10:04 (11월 6일 기준)

원문 댓글 반응원문 댓글 4개 중 3개
시청자 한마디
시청자 한마디
tapiaboyz8014

잘됐네, 당할 만했어. 근데 그건 너무 싸다, 훨씬 더 많이 받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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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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