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레스 시장에서 대절 트라이시클이 짐 싣고 사라졌다 — 도난 경위와 신고, 주의점
한 줄 요약
앙헬레스 공설시장에서 1시간 대절한 트라이시클에 짐을 두고 장을 보던 중, 기사가 짐째 사라진 도난 사건을 진행자가 직접 이야기해요. 경찰 신고 과정과 교통수단 이용 시 주의점도 함께 다뤄요.
💡 핵심 정보
[사건 경위]
• 세탁물을 찾은 뒤 트라이시클을 1시간 대절해 바로 근처 공설시장으로 갔어요.
• 세탁물이 든 나이키 가방을 트라이시클에 두고, 고기·해산물이 든 냉장 박스, 과일·채소를 차례로 실어 두며 장을 봤어요.
• 마지막으로 빵을 사서 돌아오니 트라이시클과 기사가 사라졌다고 해요.
• 피해액은 약 36,000페소(약 700달러)라고 말해요(자동 자막 기준).
[트라이시클 대절]
• 트라이시클은 1시간 단위로 정액 대절을 할 수 있고, 요금은 기사와 협의해 정해요. 시간대·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지고, 이런 대절을 꺼리는 기사도 있다고 해요.
• 진행자는 사이드카에 적힌 트라이시클 번호를 늘 기록해 둔다고 해요. 추적에 쓸 수 있어요.
• 영상 주인 댓글: 앙헬레스 트라이시클 최저 요금은 35페소인데 150페소라고 속이는 기사가 있다고 해요. 몇 블록 거리면 35페소, 그 이상이면 100페소 정도로 흥정하라고 해요.
[신고 절차]
• 시장 주차장을 1시간가량 찾아다닌 뒤 공설시장 안 경찰서에 신고했지만 기대만큼 도움을 받지 못했다고 해요.
• 다음 날 앙헬레스 경찰 본부에 가서 정식 신고서를 냈어요.
• 이후 경찰에서 결과 연락은 없었다고 해요. 진행자는 해당 트라이시클 번호를 기록에 남기려는 목적이었다고 말해요.
[주의할 점]
• 짐을 대절 차량에 혼자 두고 자리를 비우지 않는 것이 좋아요. 영상 주인은 평소엔 친척이 사이드카에서 기다렸는데, 혼자 간 날 당했다고 댓글에 적었어요.
• 진행자는 트라이시클을 피하고 택시를 쓰겠다고 하면서도, 택시도 같은 수법을 쓸 수 있으니 대중교통 전반에서 경계하라고 해요.
• "범죄가 날로 늘고 있다"는 것은 진행자의 의견이에요.
⏱ 구간 목차
00:02 트라이시클 1시간 대절과 장보기
01:02 짐 싣는 사이 트라이시클이 사라짐
02:04 시장 주차장 수색과 경찰 신고
03:07 피해액과 교통수단 주의 조언
04:09 경찰 결과 없음, 마무리
05:09 드론 영상(필즈 애비뉴~워킹스트리트)
💬 시청자 반응 (댓글 9개)
• 안타깝다는 위로가 많았어요.
• 여럿이 가서 한 명은 트라이시클에 남아 짐을 지키라는 조언, 그랩이나 대중교통만 타라는 의견이 있었어요.
• 한 시청자는 새벽에 트라이시클 기사가 다가오던 강도를 피해 바로 출발해 준 덕에 무사했다는 경험을 나눴어요.
그런 일을 겪으셨다니 안타깝네요. 쇼핑하러 가는 브이로거들 보면 대부분 여럿이 같이 가서, 한 명은 트라이크 옆에 남아 있고 나머지가 쇼핑하더라고요.
최악이네요!

댓글 1
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간혹 나쁜 마음을 먹은 사람들이 일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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