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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레스 광둥식 중식당 룩푸(Luk Fu) 솔직 후기 — 둘이 2,000페소, 만족은 새우볼 하나

Angeles City Vlogger11월 3일
영상유튜브10

앙헬레스 광둥식 중식당 룩푸(Luk Fu) 솔직 후기 — 둘이 2,000페소, 만족은 새우볼 하나

한 줄 요약
앙헬레스 시티의 광둥식 중식당 룩푸(Luk Fu로 들림)에 가서 인기 메뉴를 묻고 직접 먹어 본 뒤, 새우볼 말고는 만족스럽지 않았다는 솔직한 후기를 남긴 영상입니다. 끝부분에 경전철 공사 현장과 드론 영상이 붙어 있어요.

💡 핵심 정보

[식당·인기 메뉴]
• 다른 유튜버(PhillyinthePhilippines)가 추천해서 간 광둥식 중식당이에요.
• 직원이 꼽은 인기 메뉴는 솔트 앤 페퍼 립(salt and pepper ribs)과 크리스피 골든 새우볼(crispy golden shrimp balls)이에요.
• 직원 말로는 주인은 중국인이고 중국에 산다고 해요.

[먹어 본 결과(진행자 평가)]
• 2명이 먹고 2,000페소가 나왔어요.
• 새우볼은 양이 많아 만족했지만 늦게 나왔고, 음식이 한꺼번에 나오지 않고 띄엄띄엄 나왔다고 해요.
• 소고기 브로콜리는 썬 고기가 아니라 햄처럼 뭉친 가공 소고기를 썼다고 해요.
• 따우시(tausi, 검은콩) 돼지갈비는 비계와 뼈 위주라 품질이 낮았다고 평가해요(인기 메뉴인 솔트 앤 페퍼 립과는 다른 요리).
• 진행자는 필리핀의 중국 음식이 필리핀식과 섞인 퓨전이라고 보고, 다시 한 번 가서 메뉴를 더 확인해 보겠다고 해요.

[경전철 공사]
• 필즈 애비뉴(Fields Avenue) 옆과 SM 클라크 몰로 가는 보행로 옆에 경전철 기둥 두 개가 거의 다 올라간 모습이 나와요. 완공되면 필즈 애비뉴 위를 지나간다고 해요.

⏱ 구간 목차
00:00 식당 소개·직원에게 인기 메뉴 묻기
01:36 새우볼과 계산서 2,000페소
01:52 소고기 브로콜리·따우시 갈비 평가
03:38 경전철 공사 현장
04:08 거리 영상(음악)
08:32 드론 영상(필즈 애비뉴~워킹 스트리트)

💬 시청자 반응 (댓글 3개)
• 캐나다 돈으로 50달러쯤인데 바가지라는 댓글에 영상 주인도 돈값을 못 했다고 동의했어요.
• 품질이 나쁘다는 짧은 댓글도 있어요.

조회 660 · 구독자 9.3천 · 2026년 6월 18일 업로드 · 10:12 (11월 5일 기준)

원문 댓글 반응원문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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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ny-z5s6i

캐나다 달러로 대략 50달러 정도네요. 완전 바가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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