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수님으로 진짜 멋질 것 같아요. 그때 UPCA에 (시험 없이) 붙었더라면 이분이 가르치는 교양 과목 꼭 들었을 텐데.
가서 말해 줘요 카라 데이비드 😎

교수님으로 진짜 멋질 것 같아요. 그때 UPCA에 (시험 없이) 붙었더라면 이분이 가르치는 교양 과목 꼭 들었을 텐데.
앙헬레스 새 호텔 수영장가 — 우기 풍경
📍 어디: 앙헬레스의 한 새 호텔 수영장가(제목 기준)
🗓 언제: 우기(제목 기준), 업로드 2026-07-17
👀 어떤 모습: 새로 생긴 호텔의 수영장가와 비키니 차림 사람들을 보여 줘요(제목 기준).
말소리 없이 배경 음악만 깔린 영상이에요(영상 설명 기준).
한 시청자는 One Euphoria 수영장 같다고 댓글을 달았어요.
💬 시청자 반응 (댓글 10개)
• 한 시청자가 One Euphoria 수영장 같다고 하자 영상 주인이 "눈썰미가 좋다"고 답했어요.
• 비가 와도 좋다는 반응이 있었어요.

앙헬레스 Phillies Sports Grill & Bar 둘러보기 — 2026년 8월 업로드
📍 어디: 앙헬레스 Phillies Sports Grill & Bar(제목 기준). 태그에는 발리바고·필즈 애비뉴·워킹스트리트가 함께 붙어 있어요.
🗓 언제: 업로드 2026-08-07(촬영 날짜는 나와 있지 않아요)
👀 어떤 모습: 제목대로 앙헬레스의 스포츠 바 Phillies Sports Grill & Bar에 들러 '프리랜서'를 둘러보는 영상이에요.
말소리와 자막 없이 배경 음악과 함께 약 10분 동안 현장 모습을 보여 줘요.
💬 시청자 반응 (댓글 12개)
• 앙헬레스에서 싸고 좋은 호텔을 묻는 질문에 영상 주인이 더 궁금한 건 물어보라고 답했고, 질문자는 곧 캘리포니아에서 마닐라로 와서 자리 잡을 곳을 찾는 중이라고 덧붙였어요.
• 카지노 없는 몬테카를로 같다며, 슈퍼카 대신 선팅한 중고 도요타 코롤라가 다닌다는 댓글도 있어요.

마닐라 밤거리 걷기 — 현지 친구들과 맥도날드까지
📍 어디: 마닐라(제목 기준). 영상 설명과 태그에는 앙헬레스 워킹스트리트·필즈 애비뉴(Fields Avenue) 같은 지명도 함께 적혀 있어서 정확히 어느 거리인지는 알 수 없어요.
🗓 언제: 밤(제목 기준) · 업로드 2026-08-14
👀 어떤 모습: 새로 사귄 필리핀 친구들과 함께 밤거리를 걸어 맥도날드까지 가는 모습을 담은 걷기 영상이에요(제목 기준).
말소리 없이 배경 음악이 깔려 있어요(영상 설명 기준). 길이는 약 10분 31초예요.

앙헬레스 워킹스트리트 길거리 음식 카트 — 허파·닭 내장·닭 껍질 꼬치
앙헬레스 워킹스트리트의 길거리 음식 카트에서 어떤 꼬치를 파는지 상인에게 물어보며 둘러보는 짧은 영상이에요. 뒷부분은 필즈 애비뉴와 워킹스트리트를 내려다보는 드론 영상이에요.
💡 핵심 정보
[카트 메뉴]
• 허파(lungs), 닭 내장(chicken intestines), 닭 껍질(chicken skin), 간(liver), 칼라마리(calamari)를 팔아요.
• 닭 껍질은 카트에서 바로 잘라 튀김옷을 입혀 조리해요.
• 가격과 카트 이름은 영상에 나오지 않아요 — 위치는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드론 영상]
• 필즈 애비뉴에서 워킹스트리트로, 또 워킹스트리트에서 필즈 애비뉴 쪽으로 날아가는 드론 영상이 붙어 있어요. 진행자의 지인 Steven Bernett 이 찍은 영상이라고 해요.
⏱ 구간 목차
00:04 꼬치 메뉴 물어보기(허파·닭 내장·닭 껍질)
01:10 간·칼라마리, 닭 껍질 튀김옷 입히기
04:00 드론 영상 소개와 채널 안내
05:03 두 번째 드론 영상(워킹스트리트 → 필즈 애비뉴)
💬 시청자 반응 (댓글 3개)
• 댓글은 영상이 좋다는 짧은 인사와 채널 주인의 감사 답글, 채널 주인이 남긴 "길거리 고기를 만나 보세요" 한 줄뿐이에요.

앙헬레스 1박 약 17달러 수준 임대 주택 — 수영장 있는 가족 단지 방 3개 집
한 줄 요약
앙헬레스의 지은 지 4년 된 가족 단지 안 방 3개 반가구 주택을 진행자가 1박 약 17달러 수준의 임대 집이라며 둘러봐요. 월세 금액과 정확한 위치는 영상에서 말하지 않아요.
💡 핵심 정보
[집 조건]
• 방 3개, 반가구, 지은 지 4년 된 새집이고 카포트가 있어요
• 가격은 제목과 영상에서 1박 약 17달러 수준이라고만 소개해요(월세 금액은 안 나와요)
• 집 이름·주소는 영상에 안 나와요. 위치는 영상에서 확인해야 해요
[안에 있는 것]
• 에어컨·냉장고·식탁이 있어요. 거실 소파나 의자는 따로 마련해야 해요
• 방 3개 모두 2층이고, 붙박이장과 욕실이 넓다고 해요
• 거실에 와이파이 공유기가 있지만, 집주인은 와이파이 계정을 세입자 명의로 옮기길 원해요. 진행자는 기존 월 요금만 내는 쪽으로 협의할 수도 있다고 봐요
[단지]
• 집주인 가족들이 소유한 집 여러 채가 모인 단지이고, 가족들은 거의 살지 않는다고 해요
• 경비원과 수영장이 있어요
• 필리핀인 집주인들은 외국인 세입자를 선호한다고 해요
• 촬영 시점에는 단지에서 이 집 한 채만 비어 있었어요. 지금도 비어 있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해요
[주의할 점]
• 우기에 찍은 영상이에요. 지난주 열대 폭풍으로 수영장에 잎과 잔해가 들어가 물을 빼는 중이었고, 다음 주에도 폭풍 예보가 있었다고 해요
• 집을 관리하는 가족의 연락처는 채널에 이메일로 요청하라고 해요
⏱ 구간 목차
00:00 집 소개
01:03 집 구조와 특징
01:59 실내와 갖춘 것
02:45 가족 단지 둘러보기
05:28 수영장
06:12 마무리와 연락 방법
💬 시청자 반응 (댓글 8개)
• 좋은 조건이라는 반응과 함께 연락처를 묻는 댓글이 있었어요.
• 다른 월세 집은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묻는 질문도 나왔어요.
• 영상 주인은 남이 먼저 잡기 전에 계약하라고 권했어요.

이건 정말 파격적인 가격이에요. 다른 사람이 가져가기 전에 얼른 잡으세요. 앙헬레스 시티 브이로거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앙헬레스 워킹스트리트 — 1박 10달러로 지낼 수 있는 넓은 장기 체류 아파트
한 줄 요약
앙헬레스 워킹스트리트 지역에서 1박 약 10달러에 지낼 수 있는 넓은 아파트를 소개하는 영상이에요. 장기 체류하는 예산형 여행자·거주자를 위한 곳이고, 뒷부분은 드론 영상이에요.
💡 핵심 정보
[1박 10달러 아파트]
• 가격: 1박 약 10달러. 진행자는 예전 가격 수준으로 책정돼 있다고 해요.
• 이름은 영상에서 확인(대본에는 나오지 않아요). 연락처는 영상에 댓글로 요청하면 알려 준다고 해요.
• 넓은 게 장점이고, 6개월~2년쯤 머무는 예산형 체류자에게 맞는 곳이라고 해요. 모든 외국인에게 맞는 곳은 아니라고 진행자가 직접 말해요.
• 진행자 말로는 이런 저렴한 아파트를 빌려 두고 다른 곳으로 여행을 다니는 외국인도 있다고 해요.
[앙헬레스 숙소 시세]
• 진행자는 앙헬레스에서 1박 20달러짜리 괜찮은 호텔을 흔히 볼 수 있고, 1박 50달러짜리 방과 견줄 만하다고 봐요.
[드론 영상]
• 필즈 애비뉴·워킹스트리트와 앙헬레스 일대를 하늘에서 찍은 영상이 이어져요(Steven Bernett 제공).
⏱ 구간 목차
00:01 1박 10달러 아파트 소개
01:02 1박 20달러 호텔 이야기
02:03 연락처 안내·드론 영상 소개
04:15 워킹스트리트·필즈 애비뉴 드론 영상
06:54 앙헬레스 일대 드론 영상
💬 시청자 반응 (댓글 1개)
• 언젠가 앙헬레스에서 살고 싶다는 댓글이 하나 달렸어요.

언젠가는 앙헬레스 시티에서 살 거야
앙헬레스 클락 시티프런트 몰에 새로 연 스타벅스 — 위치 안내
한 줄 요약
앙헬레스 클락 시티프런트 몰(Clark Cityfront Mall)에 새로 연 스타벅스까지 걸어가는 짧은 영상이에요. 위치 안내 뒤로는 구독 안내와 드론 영상이 이어져요.
💡 핵심 정보
[스타벅스 위치]
• 클락 시티프런트 몰 안에 스타벅스가 새로 생겼어요. 진행자 말로는 문 연 지 몇 달 됐다고 해요.
• 21st Street의 주유소 건너편이에요. 자동 자막이 흐려서 주유소 이름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몰 출입구도 새로 생겼다고 해요.
[진행자 이야기]
• 진행자는 원래 스타벅스에 대해 따로 생각이 있었지만, 이 지점은 위치가 편해서 소개한다고 해요.
• 근처 베이커리에서 애플파이와 오트밀 쿠키를 사 와서 스타벅스에서 블랙커피와 함께 먹는다고 해요.
[영상 뒷부분]
• 나머지는 채널 구독·회원 가입 안내와 드론 영상이에요. 드론 영상은 Fields Avenue에서 워킹스트리트 일대와 앙헬레스 주변을 보여 줘요.
⏱ 구간 목차
00:01 클락 시티프런트 몰의 새 스타벅스
01:01 구독 안내와 회원 영상 맛보기
02:04 드론 영상 소개(Fields Avenue → 워킹스트리트)
03:04 워킹스트리트 → Fields Avenue 드론 영상 안내
06:31 앙헬레스 일대 드론 영상
💬 시청자 반응 (댓글 2개)
• 댓글은 채널의 인사 댓글과 커피 이야기("expresso") 하나뿐이에요.

expresso
일부러 그랬네
폰까지 던져 놓고. 진심이네.
검색해 봤는데 필요한 정보를 못 찾겠어요. 제 13A가 5년 기간 만료까지 몇 달 남았고 곧 5년 더 갱신해야 해요. 마닐라 BI 본청에 아침 일찍 필요한 서류랑 사본을 다 갖고 가면, 언제 끝나나요, 여권 도장이랑 새 ACR 카드까지요? 그날 되나요? 며칠 걸리나요?
비자를 갱신하는 게 아니라 카드만 갱신하는 거예요. 2주 전에 본청(Main Office)에서 했어요. 아침 7시에 도착해서 7시 45분에 끝났어요. 여권(+사본), ACR-I 카드(+사본), 가장 최근 입국 기록이 나온 여권 페이지 사본, 이민국 웹사이트에서 받은 양식 두 장이 필요한데, 전부 작성해서 행정용 폴더에 넣어 가야 해요. 4,200페소 냈어요. 여권에 도장은 안 찍어줘요. 새 카드는 아직 안 나왔어요. 일주일이라고 했는데 인쇄 담당자가 휴가래요. 다음 주에 돌아온대요.
🇰🇷🇵🇭 | 필리핀 해군 미겔 말바르급 호위함 3·4번째 추가 함정에 K-VLS와 K-SAAM(해궁) 함대공 미사일 탑재. HD현대중공업, 3,200톤급 3번째 호위함 건조 착수
🇰🇷🇵🇭 | 필리핀 해군의 미겔 말바르급 3,200톤급 호위함 추가 2척(향후 FFG-8, FFG-9)에 한국형 수직발사체계(K-VLS)와 LIG D&A의 K-SAAM(해궁) 함대공 미사일(SAM)이 탑재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MaxDefense Philippines 게시물을 통해 알려졌다.
새 호위함에는 VL MICA 미사일 대신 K-VLS와 K-SAAM(해궁) 함대공 미사일이 탑재된다. K-VLS는 해궁(K-SAAM) 같은 소형 단거리 함대공 미사일을 쿼드팩으로 구성할 수 있어 한 셀에 최대 4발까지 넣을 수 있다. K-VLS는 함대공 미사일(SAM)뿐 아니라 SSM, 순항·대함·공격 미사일도 발사할 수 있다.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있는 지인에 따르면 해군은 SAM과 SSM을 모두 쏠 수 있는 VLS를 선호한다고 한다.
HD현대중공업은 4일 필리핀 해군 3번째 3,200톤급 미겔 말바르급 호위함의 강재 절단식을 열고 건조를 공식 시작했다고 밝혔다. 강재 절단식은 선박 건조에 쓸 첫 철판을 자르는 행사로, 본격적인 건조 공정의 시작을 뜻한다. 행사에는 HD현대중공업 선박안전생산 본부장 김산 부사장과 필리핀 해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HD현대중공업은 이 신조 호위함(향후 FFG-9)을 원래 일정보다 앞당겨 예상보다 빨리 인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호위함은 2028년 초 인도될 예정이다. 두 함정은 이후 2029년에 인도될 예정이지만, HD현대중공업은 원래 계획보다 빨리 인도할 계획이다. 필리핀 해군은 HD현대중공업에서 호세 리살급 호위함 2척, 미겔 말바르급 호위함 2척, 술라이만급 외해초계함(OPV) 6척, 추가 미겔 말바르급 호위함 2척 등 총 12척의 군함을 도입했다.
추가 미겔 말바르급 호위함 2척 중 첫 번째인 이 호위함은 2025년 12월 호위함 도입 사업 2단계(풀 컴플리먼트) 발사체계 포함 플랫폼 사업으로 도입이 결정됐다. 이는 마르코스 주니어 정부가 추진하는 필리핀 해군과 필리핀군 현대화 목표의 일환이다.
2010년대엔 퇴역한 해경 커터선밖에 없었는데 지금이랑 비교하면, 필리핀 해군을 세계에서 가장 빨리 현대화하는 해군이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여자친구 가족이랑 마닐라에서 2년 보내기 전과 후 😭 2024->2026


이 글 스페인부터 아르헨티나, 도미니카공화국까지 라틴 서브레딧마다 다 봤어요. 누가 같은 사진으로 나라 이름만 바꿔서 계속 올리고 있는 거예요 💯
앙헬레스 워킹스트리트 음식 노점 — 간(liver) 컵 두 가지 크기
앙헬레스 워킹스트리트 밤거리의 음식 노점에서 간(liver)을 컵에 담아 사는 짧은 장면과, 필즈 애비뉴~워킹스트리트 상공 드론 영상이 이어지는 영상이에요. 말소리는 적고 대부분 음악이에요.
💡 핵심 정보
[워킹스트리트 음식 노점]
• 워킹스트리트 거리의 음식 노점에서 간(liver)을 컵에 담아 팔아요. 노점 이름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컵 크기는 두 가지이고, 자동 자막에는 값이 "20, 40"으로 들려요(단위는 말하지 않음). 진행자는 40짜리를 산 것으로 보여요.
• 숫자는 자동 자막 기준이라 실제 값과 다를 수 있어요.
[드론 영상]
• 영상 뒷부분은 필즈 애비뉴에서 워킹스트리트로, 워킹스트리트에서 필즈 애비뉴로 날아가는 드론 영상이에요. 다른 유튜버가 제공한 영상이라고 해요.
⏱ 구간 목차
00:00 워킹스트리트 노점 둘러보기
01:31 간(liver) 컵 크기·값 묻기
02:35 다른 노점에서 값 묻기
03:58 드론 영상 안내
05:35 드론 영상
💬 시청자 반응 (댓글 2개)
• 영상 주인의 인사 댓글과 함께, 다시 오지 않겠다는 외국인들이 프리랜서 여성에게 속아 실망한 사람들인지 묻는 댓글이 있어요.

다시는 오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외국인들은 사기 치는 프리랜서 여자들 때문에 짜증이 난 사람들인가요?
앙헬레스 필즈 애비뉴 옆 새 쇼핑몰 '클락 시티 프런트 몰' 내부 — 입구 위치와 입점 상황
한 줄 요약
앙헬레스 필즈 애비뉴 바로 옆에 새로 생긴 클락 시티 프런트 몰(Clark City Front Mall)을 찾아가 입구 가는 길과 내부 입점 상황을 보여 주는 영상이에요. 아래 내용은 영상 촬영 당시 기준이라 지금은 달라졌을 수 있어요.
💡 핵심 정보
[가는 길]
• 정문은 필즈 애비뉴 반대편, 마누엘 로하스 하이웨이 쪽에 있어요.
• 필즈 애비뉴에서 가려면 헨슨빌 지프니 터미널을 지나 마누엘 로하스 하이웨이로 걸어 나가면 정문이 나와요.
• 촬영 당시에는 필즈 애비뉴 쪽에서 몰로 바로 들어가는 입구가 없었다고 해요.
[몰 내부 상황(촬영 당시)]
• 진행자는 몰이 거의 비어 있었다고 해요. 크리스마스 선물 쇼핑은 다른 곳을 권해요.
• 커피숍 약 4곳이 있었고 모두 프랜차이즈가 아닌 가게였다고 해요.
• 고급 미용실도 약 4곳 있었다고 해요.
• 손님이 쓸 수 있게 열려 있는 화장실은 몰 전체에서 1곳뿐이었다고 해요.
• 곧 문을 열 식당 안내판이 붙어 있었다고 해요.
• 슈퍼마켓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봤지만 없었고, 경비원도 슈퍼마켓은 없다고 했대요.
• 사람이 거의 없어 걷기·조깅 하기엔 좋다고 해요.
[진행자 의견]
• 필리핀 쇼핑몰은 누구나 무료로 에어컨을 쐴 수 있는 곳이지만, 가장 더운 철에는 사람이 몰려 오히려 덥게 느껴진다고 해요.
• 온라인 쇼핑이 커지면서 쇼핑몰은 앞으로 어려워질 거라고 봐요.
• 이 몰에 가게가 다 차려면 3년쯤 걸리고, SM 시티 클락과 경쟁하기 어려울 거라고 봐요. 이 자리엔 콘도를 짓는 게 나았을 거라는 의견이에요.
⏱ 구간 목차
00:00 클락 시티 프런트 몰 소개
00:34 위치와 가는 길
01:40 필리핀 쇼핑몰 문화에 대한 의견
03:14 몰 내부 둘러보기
04:22 몰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05:36 정리와 전망
08:39 드론 영상
💬 시청자 반응 (댓글 2개)
• 필즈 애비뉴 쪽(돈 후이코 거리)에도 입구를 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어요. 지프니 터미널까지 돌아가게 하는 게 불편하다는 거예요.
• 그래도 필리핀 쇼핑몰이 미국 본토 몰보다 훨씬 낫다는 반응도 함께 나왔어요.

Don Juico/21st/Fields Ave 쪽에도 몰 입구를 만들어야 해요... 사람들을 지프니 터미널까지 한참 걸어가게 만들지 말고요...... 그래도 미국 본토보다 필리핀 몰이 훨씬 더 좋네요...
앙헬레스 바에서 일한 지 이틀 된 18세 인터뷰 — 민다나오에서 오는 길과 항공권
한 줄 요약
앙헬레스의 한 바에서 일을 시작한 지 이틀 된 민다나오 출신 18세 여성 Shang을 짧게 인터뷰하고, 뒤에는 워킹스트리트 일대 드론 영상을 붙인 영상이에요. 인터뷰는 약 2분 반이고 나머지는 드론 영상과 채널 홍보예요.
💡 핵심 정보
[민다나오에서 앙헬레스까지]
• 비행기 약 1시간, 이어서 버스 약 4시간을 타서 총 약 5시간 걸렸다고 해요.
• 항공권은 약 7,800이라고 말해요(화폐 단위는 말하지 않음).
• 항공권은 일하는 바가 냈다고 해요.
[출연자 이야기]
• 앙헬레스에 온 지 3일, 바에서 일한 지 2일째라고 해요.
• 나이는 18세, 고등학교 12학년(시니어) 과정 중이고 마치겠다고 해요.
• 남자친구는 없고, 형제자매에게 돈을 보내지는 않는다고 해요.
• 진행자는 바가 일하려면 신분증을 요구한다고 확인해요.
[드론 영상]
• 필즈 애비뉴에서 워킹스트리트로, 앙헬레스 시내 상공을 나는 드론 영상이 이어져요(Steven Bernett 제공).
⏱ 구간 목차
00:00 Shang 인터뷰
02:29 영상 시리즈 소개
02:53 드론 영상 제공자 소개
04:30 워킹스트리트 드론 영상
07:45 앙헬레스 시내 상공
09:03 채널 마무리
💬 시청자 반응 (댓글 4개)
• 출연자에게 호감을 보이며 좋은 사람을 만나길 바란다는 댓글이 있어요.
• 진행자 목소리가 AI로 바뀐 것 같다, 질문이 어색하다는 지적도 있어요.

예쁘고 친절한 아가씨네요
앙헬레스 워킹스트리트 근처 1박 50달러 선 숙소 — 윈즈 부티크 호텔
한 줄 요약
앙헬레스 워킹스트리트에서 가까운 1박 50달러 선 숙소 '윈즈 부티크 호텔(Winds Boutique Hotel)'을 짧게 소개하고, 필즈 애비뉴·워킹스트리트 일대 드론 영상으로 마무리하는 영상이에요.
💡 핵심 정보
[숙소]
• 이름: 윈즈 부티크 호텔(Winds Boutique Hotel), 앙헬레스
• 가격대: 1박 50달러 선(영상 제목·진행자 말 기준, 가격은 바뀔 수 있어요)
• 위치: 워킹스트리트에서 가까운데도 조용한 구역에 있다고 해요
• 시설: 모던한 디자인, 약 12m 길이 수영장
[진행자 의견]
• 진행자는 앙헬레스가 필리핀에서 가성비가 가장 좋은 곳이고, 전체 여행 경비가 마닐라의 절반 정도라고 봐요
• 채널의 다른 영상에서 소개한 1박 20달러 숙소들도 50달러급 방과 견줄 만하다고 해요
[드론 영상]
• 영상 뒷부분은 필즈 애비뉴에서 워킹스트리트로 날아가는 드론 영상과 앙헬레스 일대 드론 영상이에요(진행자 지인 Steven Bernett 제공)
⏱ 구간 목차
00:01 윈즈 부티크 호텔 소개
01:02 앙헬레스 물가·가성비 이야기
02:04 음악과 함께 보는 구간
04:19 필즈 애비뉴~워킹스트리트 드론 영상
05:21 앙헬레스 일대 드론 영상
💬 시청자 반응 (댓글 2개)
• 윈즈 부티크 호텔이 인기 있는 곳이라는 댓글이 있었어요.
• 사람들은 친절하지만 거리를 걷는 것 말고는 관광객이 할 거리가 많지 않아 보인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Winds Boutique가 인기 있어요
앙헬레스 워킹스트리트 근처 1박 약 20달러 호텔 — Colonial Residences
한 줄 요약
앙헬레스 워킹스트리트에서 걸어갈 수 있는 신축 호텔 Colonial Residences를 1박 약 20달러 숙소로 소개하는 영상이에요.
💡 핵심 정보
[숙소]
• 이름: Colonial Residences(앙헬레스)
• 가격: 1박 약 20달러(자동 자막 기준)
• 위치: 워킹스트리트까지 걸어갈 수 있는 거리
• 새로 지은 호텔이고, 진행자는 앙헬레스의 다른 호텔들과 달리 조용하다고 해요
• 욕실이 넓어서 보조 침대를 둘 수 있을 정도라고 해요
[주의할 점]
• 체크인 프런트가 2층에 있어 처음엔 찾기 어렵다고 해요
• 이 가격에 방을 잡으려면 미리 예약하라고 권해요
[진행자 의견]
• 진행자는 앙헬레스 여행 경비가 마닐라의 절반쯤이라고 봐요
• 직접 1박 20달러 호텔들에 묵어 봤는데, 1박 50달러 방과 견줄 만하다고 해요
⏱ 구간 목차
00:00 앙헬레스 저예산 여행
00:41 Colonial Residences 둘러보기
01:07 넓은 욕실·예약 안내
01:38 채널 멤버십 안내
02:11 1박 20달러 호텔 시리즈 이야기
03:08 마무리와 드론 영상
💬 시청자 반응 (댓글 11개)
• 호텔 이름을 묻는 질문에 영상 주인이 Colonial Residences라고 답했어요.
• 1980년에는 5달러였으니 값이 많이 오르지 않았다는 회상 댓글이 있어요.
• 진행자 목소리·오디오에 대한 말과 드론 마무리 영상을 좋아한다는 반응도 있어요.

목소리가 La Union 산페르난도에 있는 그 사람이랑 완전 똑같네요
앙헬레스 워킹스트리트에서 일하는 이유 — 진행자가 말하는 최저임금과 빈곤
한 줄 요약
앙헬레스에 사는 진행자가 여동생이 워킹스트리트에서 일하다 걸린 일을 계기로, 하루 약 500페소 최저임금과 빈곤이 그 이유라는 자기 생각을 이야기해요.
💡 핵심 정보
[최저임금]
• 진행자에 따르면 1년여 전 앙헬레스 최저임금이 올라 지금은 하루 약 500페소(약 10달러)라고 해요.
• 세금과 출퇴근 교통비를 빼면 중산층 생활에는 못 미친다고 봐요.
• 진행자가 보기에 최저임금보다 많이 주는 곳은 BPO 콜센터 정도라고 해요.
[워킹스트리트에서 일하는 이유 — 진행자 생각]
• 진행자는 여동생이 워킹스트리트에서 일하는 것을 보고 집으로 데려갔고, 이른바 친구들과 한동안 못 어울리게 했다고 해요.
• 또래가 새 옷·새 휴대폰을 갖는 것을 보고 돈 때문에 일을 시작한다고 봐요.
• 피임을 첫아이를 낳은 뒤에야 알게 되는 경우가 많고, 아기를 먹여 살려야 하는 것도 이유라고 말해요.
[진행자 조언]
• 진행자는 외국인이 가난한 필리핀 여성과 엮이지 않는 게 좋다고 말해요.
• 다만 워킹스트리트에서 일하는 여성들을 탓할 수는 없다고 해요.
[참고]
• 말하는 부분은 앞쪽 약 4분이고, 뒷부분은 말 없이 음악과 영상이 이어져요.
⏱ 구간 목차
00:00 여동생 이야기와 배경
00:33 빈곤의 현실과 최저임금
01:40 워킹스트리트에서 일하는 이유
02:25 엮이지 말라는 조언
03:41 최저임금과 경제 구조 문제
💬 시청자 반응 (댓글 31개)
• 미국 최저임금과 비교하며 미국은 시급, 필리핀은 일급이라는 점을 짚는 토론이 길게 이어졌어요.
• 옛 바 '니파 헛'이 아직 있느냐는 질문에 오래전 문을 닫았고 지금은 바가 몇 블록에 몰려 있다는 답이 달렸어요.
• 내레이션 목소리가 AI 같아 듣기 힘들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최저임금은 사람들이 중산층이 되라고 정하는 게 아니라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정하는 거예요. 미국도 마찬가지고요. 2025년 켄터키의 최저임금은 연방 최저임금과 같은 $7.25이고, 2009년 이후로 바뀐 적이 없어요. 16년째죠. 7.25 미국 달러는 416.86 필리핀 페소예요. 미국에는 워킹 스트리트가 수천 개 있어요.
필리핀 본토 최북단까지 3주 운전 — 파타팟 다리·망한 리조트·땅끝 지점, 그리고 세부 귀가
한 줄 요약
세부 막탄에서 차로 3주를 달려 루손 본토 최북단에 닿은 한국인 아빠가 파타팟 다리와 망가진 리조트, 땅끝 지점을 둘러본 뒤 3일 걸려 세부 집으로 돌아와 가족과 놀이공원에 가는 영상이에요.
💡 핵심 정보
[파타팟 다리]
• 산비탈을 따라 해안 도로가 이어져 있어 사람들이 멈춰 구경하고 드론도 날려요.
• 드론 촬영을 해 주고 돈을 받는 사람이 있었는데, 100인 줄 알았던 값이 최소 인원 조건 때문에 300이라고 했대요(단위는 영상에서 확인).
• 길가에서 엠파나다(스페인식 만두)를 사 먹었는데 간장이 아니라 고추 식초에 찍어 먹는다고 해요.
[루손 최북단 마을·해변]
• 진행자 설명으로 필리핀 본토 최북단 마을이자 해변이에요. 마닐라에서 약 10시간 30분, 세부 라푸라푸 집까지 1,339km래요.
• 바타네스 같은 더 북쪽 섬을 빼면 루손 본토의 끝이고, 한국과 가장 가까운 지점이라고 해요.
• 풍력 발전기가 보이고, 이쪽 언덕까지 집라인 시설이 있었어요.
• 규모 있는 호텔·리조트들이 지붕이 날아가는 등 망가져 있었어요(Hannah Beach Resort and Convention Center 포함).
• 주말이라 그나마 사람이 조금 있었고, 평일이면 더 한산했을 거라고 해요.
[최북단 지점 가는 길 — 주의]
• 도로가 나 있을 줄 알았는데 길이 험하고 들어가는 길이 위험했대요.
• 지나다니는 차가 거의 없어 차 돌릴 곳 찾기도 어려웠고, 공터에서 겨우 돌렸어요.
• 지점에 아무 표시도 없고 사람도 없었다고 해요.
• 길에 물소 목줄이 도로를 가로질러 있기도 했어요.
[귀가와 차]
• 돌아오는 길은 1,200km, 중간에 로로선을 두 번 타는 3일 여정이었어요.
• 3주 동안 루손에서 약 3,500km를 달렸고, 산길·급커브를 달렸는데도 포드 트럭에 잡소리가 없었다고 진행자는 말해요.
[놀이공원(이름은 영상에서 확인)]
• 롤러코스터는 한 번 타면 15분 뒤에 다시 탈 수 있고, 비가 오기 시작하면 멈춘대요.
• 부메랑은 4명이 모이지 않으면 운행하지 않아요.
• 운행 시간 제한도 있어 사람을 모아 가도 운행 시간이 아니라 못 탔다고 해요. 일요일인데도 한산했어요.
⏱ 구간 목차
00:07 파타팟 다리와 자전거 여행객
01:09 엠파나다와 고추 식초
02:12 드론 촬영비·망가진 리조트
03:16 루손 최북단 해변
06:17 본토 최북단 지점 도착
08:18 로로선 두 번, 3일 걸린 귀가
09:21 가족 재회와 차 상태
10:22 놀이공원 롤러코스터·부메랑
💬 시청자 반응 (댓글 68개)
• 3주 북부 여행 시리즈를 잘 봤다는 인사와 가족 재회를 반기는 댓글이 대부분이에요.
• 같은 곳을 가 본 시청자들이 최북단 지점 이름(Ma-Ira Ira 포인트)·근처 주차 공간·풍력발전 단지, 예전에 붐볐던 리조트와 집라인 기억을 나눴어요.
• 비간을 못 봐서 아쉽다는 반응, 기름값 부담 이야기도 있었어요.

필리핀 북단까지, 너무 좋았어요 진짜 필리핀을 봤어요 피나이 아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
필리핀에서 일본차가 81% — 한국차·중국차가 밀리는 이유와 전기차 가격 비교
한 줄 요약
바콜로드에 사는 한국인 남편·필리핀 아내 부부가 가성비 식당에서 밥을 먹으며 필리핀 차 시장 이야기를 하고, 다음 날 전기차 행사장에서 기아·빈패스트·중국차 가격과 마감을 직접 비교했어요.
💡 핵심 정보
[필리핀 차 시장 점유율 — 진행자 설명]
• 올해 기준 일본차 81%, 중국 약 8%, 미국 4%, 한국 3%, 베트남 빈패스트 약 1.7%라고 해요. 10대 중 8대가 일본차인 셈이에요.
• 일본차가 강한 이유: 포트홀이 많아 잔고장이 잦은데, 일본차는 어디서나 고칠 수 있고 순정·호환 부품을 온라인에서도 쉽게 구하며 중고 거래도 활발하다고 해요.
• 대부분 첫 차는 일본차를 사고, 두 번째·세 번째 차로 한국차·미국차를 산다고 진행자는 봐요. 첫 차는 고장 나면 하루 만에 고쳐 다음 날 타야 하기 때문이에요.
[한국·중국·미국차 — 진행자 의견]
• 한국차: 품질은 일본차와 견줄 만하지만 서비스망이 일본차만큼 넓지 않아 일반 정비소에서 고치기 어렵고, 유지비가 더 들며 관세 때문에 차값도 비싸다고 해요. 한국 이미지가 좋아 요즘 꽤 보이긴 한대요.
• 중국차: 싸고 괜찮지만 현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수리 기다리다 늙는다"고 할 만큼 수리 서비스가 나쁘다는 말이 많다고 해요.
• 미국차: 멋으로 타는 차, 유지비가 크고 품질 편차가 있다고 봐요.
• 진행자 지인의 지리(Geely) 차가 길 한가운데서 멈춰 변속기 고장 판정을 받았는데, 처음엔 보증된다던 것이 번복돼 법정 다툼 직전까지 갔고 차가 1~2년 서비스센터에 묶여 결국 처분했다고 해요.
[전기차 행사장 가격 — 직원·가격표 기준, 페소]
• 닛산 나바라 프로(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픽업): 약 276만
• 기아 EV3(순수 전기차): 약 190만, 204마력. 이노바보다 뒷좌석이 좁다고 해요.
• 기아 쏘렌토 하이브리드: 약 220만 / 260만 / 290만(최상위)
• 아이온(중국): 약 100만
• 빈패스트: 약 160만 — 기아보다 마감이 확연히 떨어진다는 평이에요.
• 이름이 안 나온 중국 브랜드: 약 150만(이름은 영상에서 확인)
• BAIC 하이브리드 4WD: 약 196만
• 제투어: 약 196만 — 기아 EV3와 같은 가격대예요.
[전기차 충전 — 주의할 점]
• 바콜로드에서 두마게티까지 약 230km, 차로 약 6시간이고 산을 넘어야 해요.
• 직원은 네그로스에도 충전소가 행사장과 두마게티에 있다고 했지만, 카반칼란 같은 지방에는 아직 적거나 없다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 그래서 지금 바콜로드에서는 순수 전기차보다 하이브리드나 가솔린 차가 낫다고 부부는 봐요. 차를 산다면 토요타로 하겠대요.
[가성비 식당 가격]
• 최근 새로 연 지점으로 실내 좌석이 있고 점심에 만석이었어요(가게 이름은 영상에서 확인 — 자막마다 표기가 달라요).
• 식사 메뉴는 대부분 100페소 안팎, 밥 메뉴 98페소. 밥 2개·면 1개·음료 2잔 합계 421페소였어요.
• 시트론 아메리카노(아메리카노에 유자차를 섞은 것) 130페소 — 스타벅스 톨 아메리카노가 약 150페소라 밥값에 비해 음료가 비싸다고 해요. 진행자는 밥이 미끼 메뉴고 음료로 남긴다고 봐요.
[환율]
• 몇 달 전 1페소 약 25원이던 환율이 20원 근처까지 내려왔다고 해요(영상 촬영 시점 기준).
• 100만 원을 보내면 예전엔 약 4만 페소대 초반이었는데 지금은 약 4만6천~4만7천 페소라, 한국에서 송금받아 사는 사람은 체감이 크다고 해요.
⏱ 구간 목차
00:00 거리의 차가 거의 다 일본차, 가성비 식당
01:03 점유율과 일본차가 인기인 이유
02:06 중국·미국·한국차의 형편
03:07 주문한 음식과 합계 가격
04:08 페소 환율 하락과 송금
06:10 전기차 행사장, 나바라 프로
08:13 기아 EV3와 충전 문제
10:15 쏘렌토·아이온·빈패스트 비교
12:20 중국차 가격과 지리 차 수리 사연
💬 시청자 반응 (댓글 43개)
• 필리핀·동남아에서는 정비와 부품 때문에 일본차, 특히 토요타가 현실적이라는 데 대부분 동의했어요.
• 현대 스타게이저·스타렉스를 타는 교민들이 수리에 몇 달씩 걸렸다는 경험을 나눴어요.
• BYD 저가 하이브리드 중고 시세, 집에 태양광·충전기를 갖춘 전기차 차주 이야기, 빈패스트 현황 같은 정보 댓글도 달렸어요.

관세 때문에 비싸기도 하고.. 수리비.. 중고가 방어 등등 그런 문제겠죠..
11월
8일
Aqua Planet, 클락
11월
8일
Black Satin Bar, 앙헬레스
11월
8일
T-Backs Sports Bar & Grill, 앙헬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