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6M은 코딱지만 한 원룸 가격이에요. 제가 본 괜찮은 원베드룸은 전부 12M 이상이에요. 필리핀 쪽 사람들 약 했나 봐요
ㅋㅋ $6M은 코딱지만 한 원룸 가격이에요. 제가 본 괜찮은 원베드룸은 전부 12M 이상이에요. 필리핀 쪽 사람들 약 했나 봐요




수도꼭지 어댑터가 필요해요. 보니까 3/4인치 입구 같네요... 수도꼭지 끝 지름을 재 보고 아래 거 확인해 보세요. 크기가 맞으면 금속이나 플라스틱 어댑터 중에 고르면 돼요: https://s.lazada.com.ph/s.Z7QpRC 아니면 https://s.lazada.com.ph/s.Z7QpJ0 참고하세요!
직감을 믿으세요. 웃는 얼굴로 도와주겠다는 사람이 많을 텐데 웃음만 보고 믿지 마세요. 당신 돈을 떼어 가려는 거예요. 여기 좋은 사람도 많고 모험거리도 많아요. 안타깝게도 계획을 제대로 안 세우고 와서 이제야 조언을 구하시네요. 제 조언은, 고급 리조트나 호텔에 묵으면 괜찮을 거예요. 예산이 넉넉지 않으면 조심하세요. 세부는 안전하게 느껴지고, 주변 상황만 잘 살피면 나쁜 일은 없을 거예요.
그런 질문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답은 '예스'라는 거예요
글로브 인터넷 쓰시는 것 같은데요, 저는 PLDT에선 잘 되거든요. IPv4랑 IPv6 DNS 둘 다 바꾸셨어요? 근데 제일 쉬운 건 VPN을 쓰거나 NextDNS 받아서 DNS를 그쪽에 맡기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숟가락 쓰는 게 뭐가 그렇게 싫은 거예요? 두 질문 다 똑같이 핵심에서 벗어났어요. 관습이에요. 나라가 다르면 관습도 다르죠.
필리핀엔 다낭 비슷한 곳조차 없어요.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거기 좋아요.
뭔가 더 있을 거예요. 대부분은 자기가 잘못한 걸 다 말하진 않거든요
그러니까 필리핀에 있는 '유일한' 이유가 결혼 상대 찾는 거라는 거네요. 이러니 이런 나라들이 이민법을 조이지. 역겹네요.
일반적인 정보로 말씀드리면, 여행용 eSIM 업체들은 자기 망을 직접 깔지 않아요. 그래서 Saily, Airalo, Ubigi 전부 제휴한 통신망 커버리지에 달려 있어요. 필리핀에선 사실상 망이 두 개뿐이에요. 글로브 아니면 스마트. 그러니 질문을 이렇게 바꾸는 게 나을 거예요. 최근 코론 다녀온 분들한테 두 망 사이에 실제로 차이가 있었는지, 코론에서 어느 망을 썼고 어땠는지 물어보고, 그다음 고려 중인 여행용 eSIM이 그 통신사를 쓰는지 확인하는 거죠. 공항에서 유심 사라는 얘기도 있었죠. 충분히 가능해요. 그래도 어느 망이 나은지 먼저 알아보는 게 좋겠어요. 참고로 저는 개인적으로 Roamless를 써왔어요. 여행용 eSIM인데 같은 eSIM을 여러 나라에서 다시 쓸 수 있고, 충전한 크레딧도 계속 쓸 수 있고 만료가 안 돼요(만료 있는 상품도 있는데 GB당 가격은 그게 더 싸요). 글로브와 스마트의 3G, 4G LTE, 5G 망 둘 다 연결된다고 분명히 적어놨어요. 최근 코론 다녀온 분들한테 어느 망이 더 나은지 들어보면 재밌겠네요.
잘 안 되면 투자한 돈을 잃을 거고. 잘되면 아내를 잃을 거예요.
방콕 95%는 오르티가스나 마카티 CBD 같은 느낌이에요. 그러니까 괜찮고 걷기도 좋은데, 인도가 좁고 막힌 데가 많아요. 그리고 BGC랑 IT 파크를 한 문장에 넣으면 안 되죠. IT 파크는 BGC에 비하면 확 떨어지고 훨씬 작아요


사기꾼만 조심하세요. 진심으로 도와주려는 사람이랑, 결국엔 당신을 이용해 먹을 척하는 사람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해요
현지 경제학자예요. 환율은 가격처럼 수요와 공급으로 정해져요. 필리핀은 수출하는 상품이 많지 않아서 페소 수요가 상대적으로 낮아요. 달러가 가장 많이 들어오는 곳은 BPO와 해외 취업 노동자(OFW)예요. 근데 그 수입은 수입품 가격이 오르는 속도만큼 늘지 않고 있어요.
사람들이 싱글맘을 원치 않는 건 그 여자한테 뭐가 있어서가 아니라 아이를 입양할 생각이 없어서예요. 어떻게 해도, 아이가 있는 사람과 사귀면 아이까지 한 세트예요. 아이를 내칠 순 없잖아요.

제 생각엔 그냥 한 달만 빌리고, 가서 정말 괜찮은 곳이다 싶으면 할인가를 물어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장기로 빌렸다가 문제 생겨서 후회한다는 글들을 봤거든요. 친구나 같은 집에 묵어본 사람이 추천한 곳이라면 장기로 제안해도 되고요
그 사람들 험담하는 건 따라올 사람이 없어요 유치하기 짝이 없고요
솔직히 두 여자분까지 포함해서 모든 사람이 큰일 날 뻔한 걸 피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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