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페르난도서 고용주 금품 턴 혐의 일꾼, 몇 시간 만에 바기오서 체포
📌 팜팡가주 산페르난도시에서 고용주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 일꾼이 경찰 추적 끝에 몇 시간 만에 바기오시에서 체포됐다고 11월 6일(금) 팜팡가 경찰청이 공식 페이스북에서 밝혔습니다. 경찰은 아이폰과 신용카드, 현금 1만 5,000페소를 되찾았습니다.
■ 사건 경위
· 팜팡가 경찰청에 따르면 남성은 산페르난도시에서 고용주의 물건을 훔친 뒤 트라이시클을 타고 달아났습니다.
· 펄 조이 골라얀(Pearl Joy Gollayan) 중령이 이끈 경찰이 곧바로 뒤를 쫓아 바기오시까지 추적해 남성을 붙잡았습니다.
· 사건이 난 날짜와 시각은 글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 수사·현재 상태
· 경찰은 도난당한 아이폰과 신용카드, 현금 1만 5,000페소, 도주에 쓴 트라이시클을 되찾았습니다.
· 혐의는 경찰 발표 단계이며 남성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가사도우미나 일꾼을 새로 들일 때는 신분증과 추천인을 확인하고, 현금·카드·귀중품은 잠가 두세요.
· 도난을 알아차리면 바로 신고하세요. 이번 사건도 경찰이 몇 시간 만에 추적해 물건을 되찾았습니다.
■ 출처
팜팡가 경찰청(공식 페이스북, 11/6)
■ 사진
· 경찰관과 얼굴 가린 피의자, 취재 기자 — Pampanga Police Provincial Office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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