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납치 사건 연루 수배자, 이사벨라 산타마리아서 체포
📌 10월 20일(화) 루손 북부 이사벨라주 산타마리아(Santa Maria)에서 중국인 납치 사건에 연루된 수배자가 경찰청 납치수사대(PNP-AKG)에 체포됐습니다. AKG 수배 순위 6위에 올라 있던 인물로, 보석이 허용되지 않는 영장으로 붙잡혔습니다.
■ 사건 경위
· AKG 루손 현장대가 10월 20일(화) 산타마리아에서 피의자를 체포했습니다(Daily Tribune은 산타마리아 경찰서와, PSBalita는 제2지역 경찰청·정보그룹 등과 공조했다고 보도).
· 영장은 타기그시 지방법원(RTC) 266지부가 발부했고, 보석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 PSBalita에 따르면 혐의는 몸값 목적 납치 살인(kidnapping for ransom with homicide)과 차량 절도 방지법(2016년) 위반이며, 영장 발부일은 2026년 3월 5일입니다.
· Daily Tribune은 피의자가 26세라고 전했습니다.
■ 원래 사건
· 보도마다 다름 — Daily Tribune은 중국인 2명이 납치된 사건에 연루됐다고 했고, PSBalita는 2025년 5월 중국인 1명이 납치돼 숨진 사건과 연결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 체포 시각과 구체적인 체포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납치·협박을 당했거나 의심되면 바로 911이나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하세요.
· 사업 제안이나 만남을 이유로 낯선 사람이 외진 곳으로 부르면 응하지 말고, 일정과 위치를 가족·동료에게 알려 두세요.
■ 출처
Daily Tribune(10/24 — 나이는 1곳 확인), PSBalita(10/22 — 혐의·영장 발부일은 1곳 확인)
■ 사진
· 경찰 공식 체포 사진(얼굴·이름 모자이크) — Daily Tribune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