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오토바이 택시에 총기 강도당한 관광객
피해자(46)는 음식을 사러 걸어가던 중, 정식 오토바이 택시 기사와 비슷한 옷차림을 한 용의자 3명이 가방을 낚아채려 했다.
관광객이 저항하며 몸싸움을 벌였지만 용의자 중 한 명이 총을 쏴 가방을 놓을 수밖에 없었다. 피해자는 머리와 무릎에 찰과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붙잡힌 용의자는 차량 강탈 3건과도 연루된 것으로 보이며 강간 혐의 사건도 받고 있었다.
원문 댓글 반응원문 댓글 20개 중 10개
치안 풍자관광객 대비책총을 쏜 이유다른 도시와 비교
치안 풍자
StrikingAd614514
필리핀 관광객 수가 계속 줄고 있네. 왜 그런지 도무지 모르겠다 🤔
관광객 대비책
MonkinVideos5
밖에 나갈 때 방탄조끼 입어야 할 판임. 근데 진짜 관광객이면 경계 단단히 해야 함. 나도 미끼용 폰이랑 지갑을 들고 다닐까 싶음. 관광업으로 고생하는 나라한테는 좋은 전망이 아니네 :(
총을 쏜 이유
GE9631
"총을 쐈다"라… 허공에 쐈나 보네.
다른 도시와 비교
OutsideWishbone71
치안 얘기가 너무 물러 터졌네 진짜. 여기 있는 사람들 런던, 멕시코시티, 사실 세상 거의 모든 도시에 가 보지도 살아 보지도 않았나 봄. 나는 마닐라보다 영국 우리 동네 작은 도시를 걸어 다니는 게 더 무서움. 덴버랑 브라질에서는 강도도 당했고, 리마에서는 대낮에 폭행당한 적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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