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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사장조카
꿀팁
8월 14일

맥주 주당을 위한 앙헬레스 최고의 가성비

한국에서 어느 호프집을 가도 잔치를 시키면 한치 두마리에 땅콩이 최고 싼집은 12000원 보통 15000원 비싸면 2만원이다.

한치 시키면 어느 호프집이던 그가격이고 한치는 90%이상 확률로 두마리다. 그리고 땅콩 3-40여알과 고추장이 전부다. 국내 어느호프집을 가도 보통 그 구성이다.

앙헬레스 프렌드쉽 끝자락 아누나스 다리 옆에 페르야의 골목에 한치를 구워서 파는 노점이 있다. 사이즈별로 15 20 25페소다. 25페소짜리 한치가 국내 호프집에서 나오는 한치 사이즈80%이다. 즉 75페소면(1800원) 국내 호프집 한치의 양을 뛰어넘는다. 여기에 땅콩30알과 고추장 소스500원이라치면 매우 간단하게 국내 한치안주15000원이 고작 2300원에 양으로 이미 초월 완성이다.

개인적으로 개꿀팁 초가성비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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