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주당을 위한 앙헬레스 최고의 가성비
한국에서 어느 호프집을 가도 잔치를 시키면 한치 두마리에 땅콩이 최고 싼집은 12000원 보통 15000원 비싸면 2만원이다.
한치 시키면 어느 호프집이던 그가격이고 한치는 90%이상 확률로 두마리다. 그리고 땅콩 3-40여알과 고추장이 전부다. 국내 어느호프집을 가도 보통 그 구성이다.
앙헬레스 프렌드쉽 끝자락 아누나스 다리 옆에 페르야의 골목에 한치를 구워서 파는 노점이 있다. 사이즈별로 15 20 25페소다. 25페소짜리 한치가 국내 호프집에서 나오는 한치 사이즈80%이다. 즉 75페소면(1800원) 국내 호프집 한치의 양을 뛰어넘는다. 여기에 땅콩30알과 고추장 소스500원이라치면 매우 간단하게 국내 한치안주15000원이 고작 2300원에 양으로 이미 초월 완성이다.
개인적으로 개꿀팁 초가성비라 생각함.






1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