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일이 바쁘다 보니,
주말 저녁에 애엄마와 데이트겸 식사+극장영화를 본다.
이번에는 스파이더맨.
처음에는 뭔가 진중한 분위기로 나가나 싶더만...
흠.. 내가 스파이더맨을 톰 홀랜드 나오면서 안본 이유를 또다시 알게 됨...
오디세이때도 그렇고... 고블린이랑 호빗 섞어논 거 같은... 아 그냥 팀홀랜드 나오는거는 안볼란다.
웃긴건 필리핀에서 스파이더맨 사랑이 어찌나 엄청나던지 극장 매진되는거 처음 봄... 좌석이 없어서 계단에 앉아서 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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