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페르난도시, 카메라 약 200대로 교통·긴급 대응 관리 — 주민 신고 앱 개발 중
📌 팜팡가주 산페르난도시가 과학기술부(DOST)의 ‘스마트·지속가능 공동체 프로그램(SSCP)’ 지원으로 교통 관리와 긴급 대응 체계를 개선했다고 10월 28일 보도됐습니다. 시 지휘통제센터가 고해상도 회전 카메라 약 200대로 시내 교통을 지켜보고, 주민 신고용 휴대전화 앱도 만들고 있습니다.
■ 무엇이 바뀌나
· 시 지휘·통제·통신(C3) 센터가 시내 곳곳의 PTZ(회전·확대) 카메라 약 200대 영상을 한곳에서 지켜보며 막히는 시간대와 지점을 찾아냅니다.
· 시 정보통신실(CICTO)이 주민이 사고를 신고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앱을 개발 중이며, 시 공공질서·안전실(CPOS)은 대시보드로 출동 상황을 추적합니다.
· 10월 26일(월) 레나토 솔리둠(Renato Solidum Jr.) 과학기술부 장관 일행이 중부 루손 지역 과학기술혁신주간 행사로 센터를 둘러봤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팁
· 산페르난도 시내에서 사고·위급 상황이 생기면 위치를 정확히 알려 신고하세요. 시가 카메라로 현장을 확인해 대응 인력을 보냅니다.
· 주민 신고 앱의 출시 시기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 출처
Newsbytes.PH(10/28)
■ 사진
· 자료사진 · 교통 감시 화면이 걸린 지휘통제센터 — Newsbytes.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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