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 가 봤고 곧 거기서 은퇴하려고 하는데, 관절염이랑 섬유근육통이 심해요. 그런데 통증약을 구하기가 쉽지 않고, 제 약은 한 번에 한 달 치만 가져갈 수 있어요. 신앙 치료사도 찾아가 봤는데, 그것 말고 거기 의사들은 통증에 뭘 처방해 주나요?
저는 육군 참전 용사인데 저도 그 두 가지 병이 있고, 무릎 인공관절 수술에 허리 수술도 두 번 하는 등 이것저것 있었어요. 여기 온 뒤로는 제가 만든 자연 요법 말고는 아무것도 안 먹어요. 생강이랑 강황으로 차를 만드는데, 레몬 껍질이랑 갓 간 후추를 넉넉히 한 꼬집 넣어요. 전부 냄비에 갈아 넣고 정수된 물을 채운 다음 끓어오르면 15분간 약불로 끓여요. 식혀서 병에 담고요. 하루에 150ml 정도 마시고, 정말 아프면 하루 두 번 마셔요. 저한텐 효과가 있어요. 후추는 꼭 넣어야 해요. 몸이 강황을 흡수하는 걸 2000%나 도와주거든요.
약은 걱정하지 말고 제대로 된 음식만 드세요. 훨씬 나아지실 거예요
저도 같은 문제가 있었어요. 이거랑, 여기 필리핀처럼 건강한 음식을 먹는 게 제 치료법이에요. 여기에도 생물학적 제제랑 주입 치료를 해 주는 류머티즘 전문의가 있어요. 조금 비싸긴 해도 미국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크게 도지면 프레드니손 Z팩을 먹어요. 행운을 빌어요
저도 영국에서 같은 병이 있는데, 필리핀에선 따뜻한 날씨랑 건강한 음식 덕에 통증 관리가 더 쉽더라고요
사시게 될 곳에서 제일 가까운 의사한테 가시면 돼요. 거기에도 좋은 의사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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