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직원한테 음악 끄라고 해서 맥도 분위기 완전 싸해짐
외국인이 직원한테 음악 끄라고 해서 맥도 분위기 완전 싸해졌어요

외국인이 직원한테 음악 끄라고 해서 맥도 분위기 완전 싸해졌어요

두 명밖에 안 보이네요. 텅 빈 맥도. 그게 분위기 죽이는 거죠. 이해해요. ㅋㅋ
솔직히 여기 가게들 음악은 보통 최대 볼륨으로 틀잖아요. 이건 그럴 만했을 수도 있어요.
남의 사진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는 게 언제쯤 안 괜찮아질까요?
9월부터 머라이어 캐리 캐럴 듣는 게 재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그런가 보죠. 아마도
또 특권의식 쩌는 외국인
필리핀 사람들은 제일 짜증 나는 음악을 비정상적인 볼륨으로 트는 걸 좋아해요. 이런 가게 매니저들은 쓸모가 없어요. 퓨어골드에선 쪼끄만 스피커로 쓰레기 같은 필리핀 랩을 엄청 크게 틀어요.
간단해요. 맥도날드는 매장 분위기에 맞게 본사가 승인한 플레이리스트가 있어요. 아무도 자기 쓰레기 음악을 못 틀고, 그게 정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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