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서만 페소가 달러 대비 6%나 떨어졌어요. 지금 1달러에 62.62페소로 역대 최저고요, 달러만 그런 게 아니라 파운드 같은 다른 주요 통화 대비로도 바닥이더라고요.
“연초에 필리핀에 1만 달러 갖고 있었으면, 벌써 590달러어치 구매력이 날아간 셈이에요.”
근데 이상하게 이 얘기 하는 사람이 별로 없네요. 왜 이렇게 되는 걸까요?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앞으로 어디까지 갈 거라고 보세요?
필리핀에서 페소로 생활하시는 분들, 요즘 체감 물가랑 환전 타이밍 어떻게 보고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