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소화 다시 달러당 63페소대 — 6일 63.055페소 마감
📌 11월 6일(금) 필리핀 페소화가 달러당 63.055페소로 장을 마쳐, 전날(62.97페소)보다 약해지며 다시 63페소대로 올라섰습니다. 같은 날 필리핀 종합주가지수(PSEi)도 0.28% 내린 5,761.95로 마감했습니다.
■ 무엇이 바뀌나
· PNA에 따르면 이날 페소화는 63.02페소로 출발해 62.97~63.19페소 사이에서 움직였고 평균 63.06페소였습니다(PNA는 종가를 63.05페소로 표기). 거래액은 약 12억 달러로 전날(20억 달러)보다 줄었습니다.
· 마이클 리카포트(Michael Ricafort) RCBC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페소화 움직임을 일부 국제 유가와 연결 지었습니다.
· 같은 날 통계청(PSA)은 9월 실업률이 5.4%로 8월(5.3%)보다 올랐다고 발표했습니다.
· 주식시장은 이틀 오른 뒤 해외 증시 약세와 차익 실현으로 내렸지만,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1,560만 달러)했습니다(Manila Bulletin).
■ 거주자·여행자 팁
· 환율은 매일 바뀌니, 큰돈을 바꿀 때는 환전소·은행마다 적용 환율을 비교하세요.
· 페소로 받는 월급이나 송금을 계획하고 있다면 며칠 흐름을 보고 나눠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 출처
CLTV36(공식 페이스북, 11/6), PNA(11/6), Manila Bulletin(11/6)
■ 사진
· 1. 11월 6일 환율표 그래픽 — CLTV36 News (공식 페이스북)
· 2. 11월 6일 필리핀 종합주가지수 마감 그래픽 — Manila Bulle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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