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팡가 포락 발루바드, 모래·자갈 트럭 행렬에 몸살 — 시간대 통행 금지 요청
📌 10월 19~20일 보도에 따르면 팜팡가주 포락(Porac)읍 바랑가이 발루바드(Balubad)의 좁은 마을 도로를 모래·자갈을 가득 실은 트럭 100~200대가 오가며 교통 체증과 배수로 파손 민원이 나오고 있습니다. 로멜 가르시아(Romel Garcia) 바랑가이 대표는 출퇴근 시간대 트럭 통행 금지를 요청했습니다.
■ 무엇이 바뀌나
· 발루바드는 깨끗하고 푸른 마을로 여러 차례 상을 받은 곳입니다.
· 트럭들은 포락 주도로에서 들어와 발루바드·풀롱 산톨(Pulong Santol)·세풍 불라온(Sepung Bulaon)을 지나 과과(Guagua)·산타리타(Sta. Rita)를 오갑니다.
· 가르시아 대표는 “길이 좁아 크고 무거운 트럭이 마주치면 차들이 막힌다”며 이 도로가 무거운 화물차용으로 지어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주민들은 덮개가 있는 수로와 길가 배수로가 부서졌다고 주장합니다.
· 가르시아 대표는 포락읍에 오전 5~9시·오후 4~10시 트럭 통행 금지를, 팜팡가 주정부에 수로 보수와 더 큰 배수로 건설을 요청했습니다. 주정부 기술진이 이미 현장을 측량했습니다.
· 통행 금지가 실제로 정해졌는지는 아직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팁
· 포락에서 과과·산타리타 방향으로 이 마을길을 지날 때는 대형 트럭과 마주칠 수 있으니 시간 여유를 두세요.
· 통행 금지 시행 여부는 포락읍의 공지를 확인하세요.
■ 출처
The Voice Newsweekly(10/20)
■ 사진
· 자료사진 · 포락 마을 도로변 파손된 배수로 — The Voice News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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