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팡가 바콜로르 4층 지역병원 곧 문 연다 — 우선 25병상 운영
📌 11월 6일(금) 릴리아 ‘나나이’ 피네다(Lilia “Nanay” Pineda) 팜팡가 주지사와 에두아르도 다투(Eduardo Datu) 바콜로르 읍장이 바콜로르(Bacolor)에 새로 지은 4층 규모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기념병원 별관(Ricardo Rodriguez Memorial Hospital Annex)을 둘러봤습니다. 병원은 인허가 절차를 마치는 동안 25병상 진료소로 먼저 문을 열고, 이후 75병상 1급(Level 1) 병원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 무엇이 바뀌나
· Punto! Central Luzon에 따르면 건물은 공공사업도로부(DPWH)를 통한 국비 2억 5,000만 페소로 2021~2025년에 지어졌고, 주 정부가 의료장비에 약 3,500만 페소를 들였으며 운영비도 맡습니다.
· 완전히 가동되면 X선·2D 심장초음파·초음파와 검사·진단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팜팡가 주 정부가 운영하는 지역병원 10곳 가운데 하나로, 바콜로르와 주변 읍 주민들이 산페르난도시까지 가지 않아도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 정식 개원 날짜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팁
· 처음에는 25병상 진료소 규모라, 중증 환자나 정밀 검사는 당분간 기존 큰 병원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정식 개원일과 진료 과목은 팜팡가 주 정부 발표를 확인하세요.
■ 출처
Punto! Central Luzon(11/6)
■ 사진
· 바콜로르 기념병원 별관 건물 외경 — Punto! Central Lu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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