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북부 묘지 운다스 안내 — 10월 29일~11월 2일 차량 진입 금지
📌 10월 28일(수) 이스코 모레노(Isko Moreno) 마닐라 시장이 운다스(11월 1일 만성절·2일 위령의 날) 기간 마닐라 북부 묘지(Manila North Cemetery)와 남부 묘지 운영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북부 묘지는 10월 29일(목)부터 차량 진입이 금지되고, 마닐라시 재난위험관리국은 적색경보를 발령했습니다.
■ 무엇이 바뀌나
· 두 묘지 모두 10월 29일부터 매장이 중단되고 11월 3일(화)에 다시 시작됩니다.
· 북부 묘지는 10월 29일~11월 2일(월) 오전 5시~오후 8시에 문을 엽니다. 정문에서 묘소까지는 시가 마련한 차량이 방문객을 태웁니다.
· 북부 묘지에는 10월 29일부터 차량과 노점상이 들어갈 수 없습니다.
· 반입 금지: 총기·날붙이, 술, 반려동물, 알코올·시너 같은 인화성 물질, 도박. 북부 묘지는 노래방 기기·기타·큰 스피커도 금지합니다.
· 북부 묘지에는 CCTV 125대가 설치됐고 묘지 직원과 마닐라 경찰 약 200명이 배치돼 있습니다. 10월 24~26일에만 약 9만 7,000명이 다녀갔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팁
· 북부 묘지는 올해 최대 200만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주변이 크게 붐빌 수 있으니 이른 시간에 다녀오세요.
· 차를 묘지 안에 댈 수 없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금지 물품은 챙기지 마세요.
■ 출처
The Manila Times(10/28), DZRH(10/27), GMA News(10/28) — 북부 묘지 차량 금지 외 세부 일정·숫자는 매체별 1곳 확인
■ 사진
· 1. 마닐라 북부 묘지 정문과 운다스 안내판 — DZRH
· 2. 운다스 일정을 발표하는 마닐라 시장 — The Manil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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