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한국 출발 국제선 유류할증료 2단계 인상 — 대한항공 마닐라·세부 편도 11만6200원
📌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발권하는 한국 출발 국제선 항공권의 유류할증료가 9월 21단계에서 23단계로 두 단계 올랐습니다.
대한항공 인천-마닐라·세부 편도는 10만9500원에서 11만6200원으로, 아시아나 마닐라·세부·클락 편도는 12만4100원에서 12만8700원으로 올랐습니다. 한국에서 필리핀으로 오가는 교민·여행자 모두 해당됩니다.
■ 무엇이 바뀌나
· 기준: 8월 16일~9월 15일 싱가포르 항공유(MOPS) 평균 배럴당 158.57달러(갤런당 377.54센트)
· 적용: 출발일이 아니라 발권일 기준. 10월 1~31일에 산 표에 적용
· 대한항공 전체 노선 편도 4만9000원~36만2600원, 아시아나 5만3400원~30만1200원
■ 필리핀 노선 편도 유류할증료 (9월 → 10월)
· 대한항공 인천-마닐라·세부: 109,500원 → 116,200원
· 아시아나 마닐라·세부·클락: 124,100원 → 128,700원
· 제주항공 마닐라·세부·클락·보홀: 60 → 68달러
· 진에어 인천/부산-클락: 67 → 74달러, 인천-세부: 74 → 81달러
· 에어부산 세부·보홀·칼리보: 71 → 78달러
· 트리니티항공(9월 티웨이항공에서 이름 변경) 인천-클락·칼리보, 대구-세부·클락: 78,200원 → 82,300원
· 에어로케이 청주-클락·세부: 70 → 76달러
■ 교민·여행자 팁
· 유류할증료는 발권한 날 기준이라, 이미 산 표에는 추가로 붙지 않습니다.
· 같은 동남아 노선이라도 항공사마다 금액이 다르니, 결제 직전 "세금 및 제반요금" 내역에서 실제 유류할증료를 확인하세요.
· 왕복이면 할증료가 두 번 붙습니다. 대한항공 마닐라 왕복이면 약 23만2400원입니다.
■ 출처
아주경제(10/1), SBS Biz, 센머니(9월 5주), 항공여행(airtravelinfo.kr), make2t(10월) — 저비용항공사 금액은 (1곳 확인)
■ 사진
· 인천국제공항 활주로의 대한항공 여객기(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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