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nseggernc
애들은 진짜 별 희한한 짓을 한다니까
원문 댓글 95개 중 10개답글 4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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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14th2015116
아우. 나만 이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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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vanussr22
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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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StoryIntros18
난 바로 무너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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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bulaNinja26
(。O ⩊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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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hn_jitor111
엄마: “신경 안 써???” 나: “어머니, 저 이제 겨우 4살이에요. 저한테 이걸 시킬 생각을 하셨다는 게 놀라워요. 이제 그만 킥킥대고, 안 쓸 거면 더 발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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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isticEmploy344
이건 웃기지 않았는데 73835619번째 모방작은 분명 웃기겠지
F
Fast-Nefariousness8029
우리 집은 아들 놀라고 샤워실에 면도크림 캔을 둬요. 걔 9살이에요 ㅋㅋ 샤워가 재밌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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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omHuman2945423
또래 압박은 진짜 개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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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Frontierzman15
엄마가 직접 했으면 애가 저렇게 완벽하게 눈을 피하지는 못했을 텐데. 엄마가 인터넷 포인트 노린 거네.
A
Abbbcdy29
그게 웃음 포인트가 아니에요. 둘 다 면도크림을 뒤집어쓰기로 돼 있는데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이 이미 뒤집어쓴 뒤에 빠져나가는 거예요. 핵심은 뒤집어쓴 사람의 반응을 보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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