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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루손 한인회, 팜팡가 홍수 이재민에 쌀 4톤·라면 등 구호품 전달

📌 9월 9일 중부루손 한인회가 산페르난도의 팜팡가 주청사를 찾아 홍수 피해 주민을 위한 쌀 4톤(5kg 800포대)과 한국 라면, 통조림 등 구호품을 전달했습니다.
릴리아 피네다(Lilia Pineda) 주지사가 직접 받았고, 물품은 주정부 구호 활동을 통해 이재민 가정에 나눠집니다.


■ 무엇을 전달했나
· 9월 9일(수) 팜팡가 주청사(Provincial Capitol)에서 전달식
· 쌀 5kg 800포대(4톤), 한국 라면, 통조림 식품
· 국제뉴스에 따르면 라면 110상자·통조림 45상자 등 약 40만 페소 상당(1곳 보도)
· 한인회에서는 최종필 회장과 임원진이, 주정부에서는 릴리아 피네다 주지사와 데니스 피네다(Dennis Pineda) 부지사가 참석

■ 배경
· 8월 말부터 이어진 폭우로 팜팡가 여러 지역이 물에 잠겼고, 주정부가 구호 활동을 벌이고 있음
· 최 회장은 "교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것"이라며 피해 주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힘
· 피네다 주지사는 한인사회에 감사를 표하고 물품을 신속히 배분하겠다고 밝힘

■ 교민 참고
· 우기에는 팜팡가 저지대 침수가 잦습니다. 저지대를 지나거나 머물 계획이면 주정부·시청 공지와 기상청(PAGASA) 경보를 먼저 확인하세요.
· 구호에 함께하고 싶은 교민은 중부루손 한인회로 문의하면 됩니다.

■ 출처
SunStar Pampanga(9/11), The Voice Newsweekly(9/9), 국제뉴스(9/11)

■ 사진
· 팜팡가 주청사 앞에서 구호품 트럭과 함께 "Relief Goods Donation" 현수막을 든 한인회 임원진과 피네다 주지사 — The Voice News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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