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 장기로 사는 미국인을 위한 의료보험 옵션을 지금까지 조사해 봤는데, 의견을 좀 듣고 싶어요. 동남아 여행은 물론 가끔 미국 다녀오는 것까지 보장되는 걸로요.
제가 알아본 바로는 시그나 글로벌이랑 알리안츠가 양대 강자고, 퍼시픽 크로스가 바로 뒤를 따라요.
특히 미국인한테는 시그나 글로벌이 제일 나아 보여요. 자리 잡은 믿을 만한 미국 회사에 네트워크도 넓고, (덤으로) 미국에 잠깐 들를 때 임시 미국 보장을 추가하기도 아주 쉽대요. (제가 알기로 알리안츠는 그렇지 않고요.)
메디케어를 받는 미국인이라면 파트 B는 유지하는 게 아주 현명한 선택이라고들 하더라고요. (어떤 이유로든 미국에 돌아가야 할 때) 다시 가입하면 벌금이 크다고요.
필헬스는 어때요? 실제로 쓰시는 분들, 돈 더 낼 만한가요?
참고로 저는 이 회사들 어디와도 금전 관계가 없어요. 그냥 제 조사가 맞는지 검증해 보는 거예요.
미국 참전용사라면 1순위는 트라이케어예요
필헬스는 돈 더 낼 가치 확실히 있어요. 내는 돈에 비해 돌려받는 혜택이 커요
이거 보면 이해가 더 잘 될 거예요. https://www.crazydsadventures.com/post/global-expat-health-insurance-the-good-the-bad-and-the-u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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