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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산토스서 친딸 성착취물 해외에 판 혐의 어머니 체포 — N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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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사건장소 General Santos City발생2026년 10월 28일

제너럴산토스서 친딸 성착취물 해외에 판 혐의 어머니 체포 — NBI

📌 국가수사청(NBI)이 10월 28일(수) 민다나오 제너럴산토스시의 집에서 미성년 친딸의 성착취물을 돈을 받고 해외 구매자들에게 판 혐의로 어머니를 체포했다고 11월 4일(수) 밝혔습니다. 아이는 구조돼 시 사회복지개발사무소가 보호하고 있습니다.


■ 사건 경위
· Daily Tribune 보도에 따르면 미국 실종·착취아동센터(NCMEC)가 문제로 지목한 메신저 앱 킥(Kik) 계정을 수사당국이 추적해 이 여성을 찾았고, 법무부를 거쳐 온라인 아동 성착취 대응센터가 사건을 넘겼습니다.
· NBI 여성·아동폭력과와 사랑가니 지국이 컴퓨터 자료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며 체포했고, 멜빈 마티박(Melvin Matibag) NBI 국장은 여성의 휴대전화에서 아동 성착취물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 NBI는 미국·호주·독일의 구매자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 수사·현재 상태
· 여성은 온라인 아동 성착취 금지법(RA 11930) 위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아동 학대·성착취가 의심되면 경찰(911)이나 NBI에 바로 신고하세요.

■ 출처
Daily Tribune(11/4)

■ 사진
· 자료사진 · 국가수사청(NBI) 휘장과 청사 — Daily Trib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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