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정상회의 앞두고 LRT-1, 9·11·13일 출퇴근 시간 무료 운행
📌 11월 7일(토) 마닐라 경전철 1호선(LRT-1) 운영사가 제49차 아세안(ASEAN) 정상회의와 관련해 9일(월)·11일(수)·13일(금) 사흘 동안 출퇴근 시간대에 무료 운행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상회의로 일부 지역 도로가 통제되는 데 맞춘 조치입니다.
■ 무엇이 바뀌나
· LRT-1 무료 시간은 오전 7~9시, 오후 5~7시 두 차례입니다.
· 관광부(DOT)에 따르면 11월 14일까지 무료 지프니도 다닙니다. 노선은 SM 페어뷰(케손시티 노바리체스)~부엔디아(마카티), 수캇~바클라란(파라냐케)입니다.
· 이용 대상이나 다른 조건은 기사에 나오지 않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팁
· 무료 시간대에는 역이 더 붐빌 수 있으니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 정상회의 기간에는 도로 통제가 있으니 마닐라 이동 전 통제 구간을 확인하세요.
■ 출처
The Manila Times(11/7)
■ 사진
· 자료사진 · LRT-1 열차와 승강장 승객 — The Manil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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