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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살레스 전 팜팡가 3선거구 의원, 홍수 대책 사업 부패 혐의에 무죄 주장

곤살레스 전 팜팡가 3선거구 의원, 홍수 대책 사업 부패 혐의에 무죄 주장

📌 11월 6일(금) 아우렐리오 ‘동’ 곤살레스 주니어(Aurelio “Dong” Gonzales Jr.) 전 팜팡가 3선거구 하원의원이 반부패특별법원(산디간바얀) 제3부에서 2억 6,400만 페소 규모 홍수 대책 사업과 관련한 부패(graft)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CLTV36이 보도했습니다.


■ 무엇이 있었나
· 혐의는 이 홍수 대책 사업을 둘러싼 이해충돌 의혹과 관련돼 있습니다.
· 옴부즈만실이 부패 혐의 3건을 제기했고, 전 의원은 앞서 건당 9만 페소씩 보석금을 냈습니다.
· 그는 의혹을 오래전부터 부인해 왔으며, 지역 정치가 고발의 배경에 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 앞으로
· 무죄 주장(not guilty plea)을 공식 제출한 만큼 재판 절차가 이어집니다.
· 혐의는 아직 법원에서 판단되지 않았습니다.

■ 출처
CLTV36(공식 페이스북, 11/6)

■ 사진
· 전 하원의원 보도 그래픽 — CLTV36 News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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