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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쓸데없는 드라마에 너무 집착하는 거 아님?

Major-Mention7847퍼옴레딧

다들 쓸데없는 드라마에 너무 집착하는 거 아님?

오늘의 주제는 밴 보이즈고, 내일 주제는 잠보앙가 근처에 사는 외국인 #53이 무슨 NPC처럼 실종됐다는 거겠지

다들 그럴 시간에 자기 사업이나 헬스장 같은 데 노력을 쏟으면 훨씬 낫지, 내 여자친구까지 나한테 이 쓸데없는 드라마 얘기를 하더라. 광고 참여 돈 벌려고 만든 건데.

마케팅 일을 해 본 사람이라면 필리핀 CPM이랑 페이스북 광고 참여 수익이 얼마나 낮은지 알 거고, 대부분의 브이로거는 돈을 많이 못 번다는 것도 다 알잖아.

그리고 여자친구한테 10만 페소 쓰는 건 별거 아님. 인생의 파트너한테 항공권이나 밥값으로 10만 페소 썼다고 불평하는 건, 자동차 기름값 든다고 불평하는 거랑 같음. 그녀와 함께하면서 콘텐츠로 이득도 보는 거고. 나도 여자친구한테 밥도 사 주고 선물도 사 주면서 10만 페소를 훌쩍 넘게 썼음. 내 인생의 파트너니까.

5만~10만 페소 가지고 불평하는 사람은 직접 돈을 벌어야 함. 여기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다수 필리핀 사람들이 가진 그 페이스북 마인드에 잠식돼 있고, 그래서 생산성이 역대 최저인 거임.

원문 댓글 반응원문 댓글 10개
본인이 드라마필리핀 유저 탓반박과 비난드라마 좋아하는 동네
본인이 드라마
Kaszrak24

님이 방금 그 드라마에 합류했는데ㅋㅋㅋ

필리핀 유저 탓
jeha958

내 생각엔 이 서브레딧에 외국인 거주자보다 필리핀 사람이 훨씬 많아서 드라마·어그로 글이 늘어난 듯.

반박과 비난
SalmonNigiri-5

헐 제발 좀 닥쳐 줄래, 이런 글 또 올라오네. 야 넌 똑똑한 말도 안 했고 보탠 것도 없음. IQ 80 이상이면 다 아는 얘기거나 더 잘 알고 있음. 이 글 쓸 필요 전혀 없었고 걔네 클릭이랑 조회수만 더 올려 주는 거임.

드라마 좋아하는 동네
Devilss_Advocate3

필리핀에서 브이로거가 잘나가는 데는 이유가 있음. 현지인이든 외국인이든 다들 험담하고 드라마 만드는 걸 좋아하거든. 그러니까 두마게티를 드라마게티(Dramaguete)라고 부르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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